현재위치 : > 핫클릭 > 방송/연예

준케이 음주운전, 닉쿤의 과거 발언 보니? “술은 꼭 집에서 마셔”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8-02-14 06:1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dd

그룹 2PM 준케이가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닉쿤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닉쿤은 과거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닉쿤은 음주운전 논란을 언급했다.

닉쿤은 “술은 꼭 집에서 먹고 꼭 대리를 불러”라고 말한 뒤 “너는 큰 실수를 할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반성하고 사죄하면 감사하게도 받아주신다. 내가 더 잘하겠다”고 상황을 수습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역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음주운전을 한 준케이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74%였다.

준케이는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제 자신의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다”며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차량에 부착된 차량의 정보 `눈길` 차량에 부착된 차량의 정보 '눈길'

  • 밤늦도록 열띤 응원 밤늦도록 열띤 응원

  •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시청하는 시민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시청하는 시민들

  • 아시안게임 개막, 응원 열기도 ‘후끈’ 아시안게임 개막, 응원 열기도 ‘후끈’

제7회 대전달빛걷기대회
2018 제3회 대전 안전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