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글로벌365mc병원 17일 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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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글로벌365mc병원 17일 개원식

"최고의 지방흡입시스템 창조, 의료진 교육"

  • 승인 2018-03-13 14:46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로고_1218 이선호이사장님
대전 글로벌365mc병원 이선호 대표병원장
대전 글로벌365mc병원(대표병원장 이선호·사진)은 오는 17일 서구 둔산동 '지방이타워'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비만치료에 나선다.

365mc병원은 국제 비만의학 분야를 선도하는 대전을 전 세계 비만치료의 전초기지로 삼겠다는 목표다.

대전 글로벌365mc병원은 지난 1월 365mc가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설립한 비만 치료 특화병원으로 기존 365mc대전점이 2007년 개원 이후 10년간 쌓아 온 비만 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점에서 병원급으로 승격돼 새로 개원한다.

365mc는 교통의 중심인 대전에서 전 세계의 비만인뿐만 아니라 각국의 비만의학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국내·외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이선호 대표병원장은 "병원의 목표는 전 세계 지방흡입을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지금보다 더 안전한 수술, 지금보다 더 고품질의 수술결과를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지방흡입 병원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연구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세계 최고의 지방흡입시스템을 창조해 내고, 이를 기반으로 의료진을 교육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365mc는 지난 2003년 개원 이래 오직 '비만 하나만' 연구하고 치료해 온 지방흡입 전문 의료기관이다. 현재 서울365mc병원과 부산365mc병원, 대전 글로벌365mc병원을 비롯해 총 17개의 지점을 둔 네트워크 병원으로서 비만치료 분야에 특화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박전규 기자 jkpark@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글로벌365mc병원 전경.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글로벌365mc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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