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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 |
법안은 중소기업이 제품과 서비스, 프로세스, 마케팅 등에 대한 경영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자발적 혁신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에 정부가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 법안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를 우리 경제에 충분히 반영하고, 혁신 모티브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촉진해 일자리 창출 등 혁신성장 견인에 기여할 것이란 게 박 의원의 주장이다. 박범계 의원은 "중소기업이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주체로 대전환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송익준 기자 igjunb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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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익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