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신선딸기 기획전

  • 전국
  • 광주/호남

곡성군, 온라인 쇼핑몰 신선딸기 기획전

최대 20% 할인 판매

  • 승인 2026-01-14 16:28
  • 이승주 기자이승주 기자
곡성몰 신선딸기 기획전 진행
곡성몰 신선딸기 기획전 포스터./곡성군 제공
전남 곡성군이 새해를 맞아 제철 과일 소비를 늘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신선딸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은 오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곡성농협, 곡성멜론㈜, 로와농장이 참여해 곡성 지역에서 생산된 딸기를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 상품은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판매 품목은 곡성몰 메인 화면과 기획전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곡성몰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후기를 작성하면 리뷰 유형에 따라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텍스트 리뷰는 500원, 포토 리뷰는 1,000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되며, 사용 기한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곡성몰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한 신규 이용자에게는 2,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다만 모든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곡성몰 관계자는 "제철을 맞은 곡성 딸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전을 준비했다. 곡성몰을 통해 지역 농가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꾸준히 소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곡성몰은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을 연중 상시 제공해, 소비자들이 배송비 부담 없이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곡성=이승주 기자 1314191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2.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