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3월 마지막주 한낮 최고 21도… 주중 비예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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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월 마지막주 한낮 최고 21도… 주중 비예보도 함께

  • 승인 2026-03-29 14:48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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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일 예보.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 참조)
이번 주 대전과 충남 날씨는 한낮엔 21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일교차는 크고 비 예보와 종종 흐린 하늘이 예상된다.

29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과 공주, 계룡, 논산이 21도, 세종, 예산, 청양은 20도를 기록하겠다.

30일인 월요일 오후부터는 충청권 전역에 강수확률 70%로 한때 비가 내리겠는데, 기온은 3월 마지막 날인 31일에 최저 10도 안팎으로 아침에도 다소 따뜻한 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30일과 31일 양일간 대전, 세종, 충남 예상 강수량 5~30㎜다.

4월 첫주에도 기온은 비슷하겠고, 오전엔 맑고 오후엔 구름 많은 하늘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노재훈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대기는 계속해서 건조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기에 산불과 화재에 특히 유의해야한다"며 "오늘부터 차차 흐려져 31일 아침까지 충남권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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