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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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안방서 터진 T1의 무력, MSI 결승까지 '직행 열차' 탄다

  • 승인 2026-06-30 18:03
  • 수정 2026-06-30 18:2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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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열린 2026 MSI(Mid-Season Invitational)
'안방' 대전에서 열리는 2026 MSI(Mid-Season Invitational)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대회 2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T1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T1은 지난 28일 팀 리퀴드와의 경기에서 3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29일 카민 코프와의 맞대결에서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압승하며 이틀 연속 전승이라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 T1은 단 한 세트도 상대에게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셧아웃' 승리를 기록하며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대전 현장에는 우승컵의 향방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기대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대전 컨벤션센터를 가득 메운 수천 명의 팬들은 T1의 선전과 더불어, 브래킷 스테이지에 나란히 진출한 한화생명e스포츠(HLE)의 동반 선전을 간절히 염원하고 있습니다. T1과 한화의 결승 맞대결 과연 팬들의 바람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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