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6년9월1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6년9월16일

  • 승인 2016-09-15 14:00

[★별자리운세] 2016년9월16일

행운의 색 ~ 핑크, 오렌지, 붉은 계열 *행운의 수 ~7. 3. 5


★염소자리[12.25~1.19]
자잘하게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과 불안정한 수입으로 실망이 많은 시기이다. 다른 방안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업무나 사업, 취업 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섣부른 행동은 오히려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 뿐이다.
연애의 만족도 가 높은 시기 이다.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자금에 여유생기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이시기엔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 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교류, 소통 하는 게 유리. 긍정적 변화의 힘이 강해진다. 그동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게 된다. 기쁜 소식과 가능성을 여는 시기. 즐거운 시간예상. 맘 잘 통하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감 느낄 수 있다.싱글은 맘이 잘 통하는 이성 만날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만나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엉뚱한 곳에 욕심 부리다 주변사람들에게 원망을 듣는다. 내 돈 쓰고 욕 먹지마라.
원래 받기로 한 돈들은 들어오지만 새로운 자금의 길은 열리기 힘들다. 우유부단함이 일을 망친다. 신중한 것도 좋지만 결정이란 것은 타이밍과 상당한 연계성을 갖고 있다. 실수로 오판하면 그 여파가 적지 않다. 연인을 의심하지 말고 그냥 놔두는 것이 좋다. 의심은 내 맘에서 일어나 연인과 나를 흔들고 관계를 깨뜨린다. 지독하게 외로움에 빠지겠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나갈 곳이 미리 정해졌으니 자금의 여유가 있어도 마음이 풍족하지 않다.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조용히 지내야한다. 준비하고 열심히 일한만큼 많은 이익과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여라. 연애는 시합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러니 자신이 주도권을 쥐었을 때 상대를 누르려고 하지 말고 배려하는 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투자의 실패, 돈이 들어오려다 실패하는 것 잘못된 곳에 투자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큰돈 나갈 일이 생기니 주변을 잘 살펴라. 유흥업소는 절제하는 것이 좋다.
새롭게 진행하려는 일은 미뤄질 수 있으니 무리하게 진행하는 것보다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진행함이 좋겠다. 연인에게 너무 많은 희망을 품지마라. 어쩌면 상대는 내가 상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제 풀려간다. 그러나 그만큼 수고도 많이 따를 것이다. 직장에서 성과가 나타나게 된다. 업무나 사업 추진력이 원활하게진행이 되고 꼼꼼하게 일을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처리해나가거니 이익이 따르게 된다. 지금 서로한테 필요한 것은 선물과 약속이 아닌, 어떤 존재이고, 각자가 이 관계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깨닫는 때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별, 새로운 인연, 관계의 변화가 있겠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고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 불안정한 수입, 불확실한 투자 등으로 힘들 때이다. 직장에서 오해가 생기고 인간관계가 불편해진다. 해명하려해도 상황은 더 꼬일 수 있다.불안한 맘에 경거망동하면 오히려 손해만 입게 되니 이럴 땐 조용히 자신의 일만 하면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연인에 너그러워지고 하나라도 더 살펴주고 싶어지니 서로 소원했던 사이라면 이럴 때 자상한 모습을 많이 어필해라.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금전적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다. 기존의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거나 또는 미래를 위해 지출을 할 수 있다. 학교나 직장에서 동료 간에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연애에 방어적인 태도가 된다. 지금은 불리해 보여도 조금만 지나고 나면 상대의 공격적인 태도는 가라앉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돈이 들어와도 여기저기 나갈 곳이 많다. 숨어있던 금전 문제들이 사방에서 터지니 금전거래나 투자는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다음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만족스러운 직장운, 거래와 협상에는 유리한 시기이니 이 시기에 진행하면 계약의 성공을 얻을 수 있고 동업자를 구하면 구해질 것이고 새롭게 함께 일할 거래처가 생길 수 있으니 이시기에 부지런히 사람들을 만나 보아야한다. 오래 사귀게 될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운명의 흐름대로 다시 이어지는 인연을 만나겠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금전 지출에 선택할 일이 생긴다. 자신의 재량을 알고 현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새 직업을 얻거나 이직, 시험과 공부에 이롭다. 새로운 것이지만 그만한 실적과 경력을 얻게 되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연인과는 새롭고 소소한 추억을 많이 만드는 것이 앞으로 해나가야 할 것이다. 솔로라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뜨이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지금은 금전문제에 대하여 공정하게 임해야 한다. 줄건 주고받을 건 받는 명확한 태도만이 남들에게 오해를 받지 않는다. 스스로 노력한 만큼의 금전적인 이익이 돌아올 것이다.
기대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고민이 많아진다. 또는 믿었던 인간관계의 배신과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이기적인 연애와 자존심으로 인한 트러블과 연애에 대한 짜증, 예민함으로 스트레스가 있겠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불안정한 금전운이다. 그동안 모은 돈이 깨지거나 적금을 해약할 수 있으니 지출을 세심히 신경 써라. 지금은 일을 늘리지 말아야 한다. 온갖 고된 일들이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처리할 일은 많고 도와줄 이는 없으니 막막하다. 연인과의 불협화음, 다툼과 실망,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