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6년9월1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6년9월17일

  • 승인 2016-09-16 14:00

[★별자리운세] 2016년9월17일

행운의 색 ~ 카키색, 연두, 초록계열 *행운의 수 ~ 6. 4 . 7. 3


★염소자리[12.25~1.19]
자금이 불안정하고 금전의 부족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다. 빌려 쓰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서 가불해 오는 것이다. 업무나 사업, 취업 면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예기치 않은 방해, 계약조건의 변경, 경쟁으로 인한 문제가 있겠다.
급히 서둘지 마라. 이것은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연애의 유혹에 약한 한주..상대의 눈을 쳐다보기만 해도 전기가 통할 수 있으니 감정을 다스리는 시기여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 여럿이 함께 한 일로 인한 이익이 생기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제안을 받게 될 수 있고 여러 기쁜 일들이 있으니 돈 문제로 즐겁겠다.
지금은 노력한 만큼 완벽한 성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 한다.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내 것을 빼앗기는 운이다. 연인간은 잘 삐지고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상대 때문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딴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지금은 금전문제에 대하여 공정하게 임해야 한다. 줄건 주고받을 건 받는 명확한 태도만이 남들에게 오해를 받지 않는다. 스스로 노력한 만큼의 금전적인 이익이 돌아올 것이다.
긍정적 변화의 힘이 강해진다. 그동안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그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게 된다. 기쁜 소식과 가능성을 여는 시기. 연인의 연락을 기다린다면 곧 듣게 될 것,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돈을 회수하기 어렵고 또 받기로 한 돈을 받기도 어렵다. 자금이 어려운 때이니 복지부동하고 있는 것이 좋다. 거래처와의 계약, 사업의 진행 등 사람을 만나 해야 하는 일들은 모두 진행이 잘될 것이다.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 기대된다. 상대를 설득하는 것보다 들어주고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이기적인 돈의 사용, 돈에 대해 쓸데없이 예민해 지는 것과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 조심하라.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한다면 손실을 입으니 주의하고 경계해야한다. 성과보다 낮은 이익과 지출만 큰 계획으로 이익이 없는 업무, 계획이 무산되겠다.
연인들은 데이트 비용의 부담이 커지고 과도한 데이트 비용과 인색함으로 인한 트러블 등이 있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고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 불안정한 수입, 불확실한 투자 등이니 지출에 신경 써라. 일의 진행이 어려워진다. 거래처와도 협상이 미루어지거나 방해가 생길 수 있다. 연인과 계획을 세우거나 무언가를 함께할 수 있다. 어떤 일이든 신뢰가 깊어지고 서로를 더욱 챙겨주게 될 것이다. 솔로는 살뜰히 챙겨주는 배려심으로 어필해라.
*금전운★


★게자리[6.22~7.22]
돈 때문에 인심 잃을 일이 생긴다. 외면하자니 인심만 잃을 뿐이다. 과거 당신의 과도한 지출로 궁핍해질 수 있다. 이것저것 할 일은 많은데 당장 시작하기에는 망설여지는 일들만 놓여있다. 거래나 업무에 대한 희망도 많지만 그것을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해진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쯤 와 있는가? 관심 갖기 단계라면 좀 더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로 접어 들어갈 것이고 오랫동안 알던 사이라면 한풀 꺾여서 만남에 회의가 올수 있겠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자금 등 금전적인부분이 잠시 휴식기를 맞이한다.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지만 마냥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만 간다.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연인의 가족이나 주변지인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그로 인해 연인과 관계가 어긋날 수 있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돈만 나가는 게 아니라 금전적인 문제로 불화가 예상된다.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한번 금간 사이는 다시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연애운은 자꾸 어긋나고 실망이 쌓이니 외로워진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삐걱거리는 시기가 있다.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돈을 벌수 있는 기회와 타이밍을 잡게 된다.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해야 한다. 그럼 돌려받을 수 있다.
새 직업을 얻거나 이직, 시험과 공부에 이롭다. 새로운 것이지만 그만한 실적과 경력을 얻게 되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연애운에 있어 최고의 시기, 연인과 서로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관계도 진보될 것.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불안정한 금전운이니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손해이다.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고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간만에 일할 맛이 난다 동업자와 맘이 맞으니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다면 빠르게 추진하라.
상대의 깊은 배려와 다정한 리드가 좋다면 만남을 가지기기에 좋은 때. 오랜 연인들은 서로 눈감고도 훤히 알고 있으니, 지혜로운 말로 상대를 감동시키기에 좋은 때이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모아놓은 돈이 곶감 빼먹듯이 새어 나간다.
꼭 필요한 곳의 지출인지 생각해보라. 경조사비용 지출도 늘어난다.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인내하고 시기를 기다리는 때이다. 직장에서 그만두고 싶을 만큼 힘들다면 휴가를 내어 여행을 가도 좋다. 진행되던 일들이 지연되고 관계의 가능성을 보고 참고 있는 것이다.
연인과 헤어짐을 주의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은 드라마에선 멋있지만,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계속되는 상대의 질책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