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슈토론에서는 김안제 전 신행정수도 추진위원장과 최병선 전 국토연구원장, 황희현 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이 출연하며, 국민통합과 균형발전을 내걸었던 신행정중심복합도시의 취지와 진행 경과, 문제점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세종시가 본래의 취지에 맞게 건설되고 있는지 여부와 함께 균형발전 상징의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진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은 중도일보 홈페이지(http://www.joongdo.co.kr)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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