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월2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월21일

  • 승인 2017-01-20 14:00

[★별자리운세]2017년1월21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행운 수 ~ 5. 7. 3. 8


★염소자리[12.25~1.19]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직장에서는 컨디션이 좋아 무리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으니, 소신껏 과하게 무리 않고 움직이면 좋은 운이다. 과도한 데이트 비용이 트러블이 될 수 있고 연인에 실망할 수 있다. 연인의 주변 지인들로 인한 트러블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받을 돈이 있다면 먼저 말을 해야 한다. 그럼 돌려받을 수 있다. 용기 있는 업무 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대담함이 성공을 부른다. 연인의 겉치례에 어쩔 수 없이 응대해야 한다.
사랑한다면 어제들은 유머를 들어도 오늘 웃을 줄 알아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서둘러 진행 한다면 손실을 입으니 주의하고 경계해야 한다. 연인과 로맨스가 충만한 시기..조용한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라. 기쁜 일이 생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금전적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다. 기존의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거나 또는 미래를 위해 지출을 할 수 있다. 동료들 간에 이기심으로 분란이 생긴다.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듣지 말고 눈을 감는 것이 좋다. 연인 간에 불안정한 마음이 생긴다. 말실수를 주의하라.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이익을 볼 수 없는 곳에 엉뚱한 기대를 하게 된다. 실패할 투자는 달콤하게 다가온다.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으니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지 말라. 연인과의 트러블의 원인은 밸런스의 문제이다. 상대는 내가 해준 것을 부족하게 여기고, 나는 해준 것을 충분하다 생각하는 차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미리 대비하라. 믿었던 인간관계의 배신과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연인에 대한 호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관계에 문제가 생기겠다. 상대의 단점만 보이는 연애, 눈에 콩깍지가 벗겨질 수 있겠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금전 소식은 늦게 연락이 닿을 것이다.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기다려야 힘들지 않다. 부당한 대우에서 벗어나겠고 불공평한 계약은 해지되며, 불법거래의 유혹이 있을 수 있겠다.연인과 트러블로 지쳐가는 것이 문제이다. 상대는 내가 해준 것을 부족하게 받아들이고
‘내가해준 것을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는 차이와 같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돈 나올 구멍이 어딘가를 찾아야한다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인간적인 관계나 거래처와의 관계에도 믿고 의지 할 사람이 없으니 차라리 기대 없이 진행을 하는 것이 좋다. 나의 우유부단으로 하지도 않은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된다. 자신의 판단을 바로 세워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 않으니 남을 믿고 모자란 금전을 채울 생각하지 말라. 직장 내 구설수조심, 기다리는 좋은 소식은 늦어지고 상사의 잔소리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 해질 수 있다. 연인과의 불협화음, 다툼과 실망,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여기저기 정신없이 나가는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를 조심하라.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시기를 놓치는 것과 게으름으로 인한 실패가 있겠으니 노력하라.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형편이 안 되면 마음이라도 위해주는 매너를 발휘하라.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돈에 대해 쓸데없이 예민해 지는 것과 정확한 지식 없이 투자로 인한 손실을 조심하라.
자신의 지식과 지혜가 충분함을 느끼고, 스스로 쌓은 경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다면 일이 잘 풀리겠다. 연인 간에 이미 약속했던 일도 지키지 못하게 될 수 있으니 많은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고민한 만큼 안정은 오래간다. 직장에서 빈틈없는 업무처리, 거래처와의 계약이나 협상에도 상대방보다 유리한 입지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리더십을 잘 발휘 하겠다.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2. 2025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발표… 충청권 대학 정원 감축 대상은?
  3. 사실상 처벌 없는 관리… 갇힘사고 959번, 과태료는 3건
  4.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5. [라이즈人] 홍영기 건양대 KY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중심 성과… 대학 브랜드화할 것"
  1.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 동부교육장 조진형·서부교육장 조성만
  2. 대전교육청 공립 중등 임용 최종 합격자 발표… 평균경쟁률 8.7대 1
  3. 전문대 학사학위과정 만족도 2년 연속 상승… 재학생·졸업생 모두 4점대
  4.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5.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에 ‘로켓탄’ 던지나

당·정·청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골목상권인 소상공인들이 즉각 반발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급감이라는 직격탄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게 업계의 우려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협의회를 열고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정책토론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 과제를 묻다"

연말부터 본격화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궤도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국회에 발의하며 입법 절차에 들어가면서다. 민주당은 9일 공청회, 20~21일 축조심사, 26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오는 7월 충남대전특별시 출범이 현실화된다. 하지만 저항도 만만치 않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김태흠 시·도지사와 지역 국민의힘은 항구적 지원과 실질적 권한 이양 등이 필요하단 점을 들어 민주당 법안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시민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통합이 추진..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부여 관북리 유적서 '백제 피리' 첫 확인… 1500년 잠든 ‘횡적’이 깨어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소장 황인호)는 5일 오전 부여군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여 관북리 유적 제16차 발굴조사 성과 공개회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회에서는 2024~2025년 발굴 과정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들이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알렸다. 부소산 남쪽의 넓고 평탄한 지대에 자리한 관북리 유적은 1982년부터 발굴조사가 이어져 온 곳으로 사비기 백제 왕궁의 핵심 공간으로 인식된다. 대형 전각건물과 수로, 도로, 대규모 대지 등이 확인되며 왕궁지의 실체를 밝혀온 대표 유적이다. 이번 16차 조사에서 가장 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