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월2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월22일

  • 승인 2017-01-21 14:00

[★별자리운세]2017년1월22일

행운의 색 ~ 핑크, 오렌지, 붉은 계열 *행운 수 ~ 9. 1. 6. 4


★염소자리[12.25~1.19]
불미스러운 일로 들어오는 금전에 대해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후일 그것을 빌미로 많은 손해를 입을 것이다. 새롭게 진행하려는 일은 미뤄질 수 있으니 무리하게 진행하는 것보다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진행함이 좋겠다. 연인과 사소한 데이트조차도 하기 힘든 시기이니 지금은 전화통화가 유일한 대처법이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새로운 제안을 받거나 주변인들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얻기도 하겠으나, 너무 성급하면 오히려 손해로 인해 실망할 수 있으니 조심해라.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단지 이때뿐이니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줘라. 뜬소문으로 인한 갈등과 새로운 이성에 대한 호기심, 오랜 연인은 마음이 멀어 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숨어있던 금전 문제들이 사방에서 터지니 금전거래나 투자는 분쟁이 생길 수 있으니 다음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이리저리 혼자 해결해야할 일이 많다. 생각지 못한 일이나, 복잡한 일의 절차 등으로 힘이 들 땐,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난 작아지는가! 시도도 못해보고 발만동동..상대가 나를 봐주길 바라니 맘만 애타는 시기.
*금전운★



★양자리[3.21~4.19]
어느 쪽에 중심을 두고 지출할지에 따라 금전의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으니 신중해라! 후회할 결정 하지 않도록.. 할 일이 지연되어서 머뭇거리게 된다.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직장 운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연인과 오래 만나왔다면 이제 자신의 인맥에게 소개시키고 함께 어울리는 것도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손실의 징조가 보인다. 친구와 유흥업소 가는 것을 자제하라. 엉뚱한 지출이 생긴다. 부담스러운 업무가 주어지며 일의 진행이 어렵겠다. 사람은 가면이 좋아야한다. 기왕 참는 것 조금 더 참는 것이 이롭다. 별 반응이 없는 연인이라면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고 흐름을 거스르는 인연, 신중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수금이든 중재인을 통해서 금전의 이익이 생기니 되도록 속 태우는 것 자제해라. 거의 막바지에 이른 일이 자꾸만 늦어진다. 이럴 때는 무리한 진행보다 한 템포 늦춰서 원인을 알아보며 진행해라. 말뿐인 연애로 인한 트러블과 신뢰하지 못하는 것,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금전운은 자신의 판단과 직감에 따라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하며, 결국에는 이로운 결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겠다. 연인과의 의견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이시기에는 작은 역경이나 사소한 문제들이 작게 발생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금전문제에 우유부단 금물, 결정을 빠르게 하고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같이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 조심.. 비록 사소한 트러블이라 생각이 들어도 화해하고 넘어가라.서로 상처를 주기 쉬운 상태이다. 마음은 여린데, 행동도 미숙하다. 이럴 때는 차라리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능력 이상의 업무로 일을 포기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듦과 고통에 굴복하지 말라. 이시기에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자금에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갈등은 혼자 감당해야 하니 돈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과로 상태이거나, 다시 활발하게 일을 하게 되어 거래가 활발해지겠다. 얼굴만 보아도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현금을 많이 갖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 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주의하라. 직장상황이 불안정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연인 사이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단지 절약하고 시기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다. 일의 진행이 더뎌지고 사람들과 교류에 문제가 생기겠으니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지 말라. 연인들은 그동안 다퉜다면 이제 화해의 기회가 온다. 다시 사이가 좋아지니 엉뚱한 이야기만 피하면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