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2월2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2월21일

  • 승인 2017-02-20 14:00

[★별자리운세]2017년2월21일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9. 1.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이별, 새로운 인연, 관계의 변화가 있겠다. 연인이 없다면 평소보다 더 외롭다.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MONEY]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지출될 곳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상대가 다른 마음을 품을 수도 있다. 속임수와 거짓말이 많으니 일단 점검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JOB]
학교, 직장, 사업장 등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겠다.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한다.

[MONEY]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하라! 사놓고 나면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일에 매진하다보니 연인이 멀어진다. 연인에게서 내가 차지하는 마음의 비중이 줄어든다. 낮에는 일, 밤에는 연인을 챙겨라.

[JOB]
기대했던 일에 문제가 생기고 고민이 많아진다. ‘아, 정말 못 견디겠다.’ 라고 생각이 들 때 한 번 더 견뎌야 한다.

[MONEY]
자금을 구하기 위해 함부로 움직이면 그로 인해 나중에 피해를 입게 된다. 어려울 땐 어려운대로 긴축하고 참아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연인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고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솔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라.

[JOB]
목표하던 일의 일차적 성공,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가 된다.

[MONEY]
맘속 오만 갈등으로 고민이 되더라도 돈 얘기는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두 사람 노는 곳에 꼭 한 사람이 더 낀다. 주의하라! 셋이서 친구처럼 지내다보면 나는 멀어지게 된다.

[JOB]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많아지겠다.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많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금전 지출에 선택할 일이 생긴다. 자신의 재량을 알고 현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기대할 바 없었던 연애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게 된다. 그러나 아직은 약간의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JOB]
피할 길 없이 해야 하는 일, 능력에 비해 부담스러운 업무가 주어지며 일의 진행이 어렵겠다.

[MONEY]
돈을 빌린다면 빌릴 수 있고 돌려받고 싶다면 이야기하면 들어온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연애는 적당히 조율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성급하지 않게 서서히 다가가는 것이 좋다.

[JOB]
예전에 포기했던 프로젝트를 되살려보라.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실질적인 이득은 늘어나는 거 보다 막연하게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커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과 헤어짐을 주의하라. 극단적인 말과 행동은 드라마에선 멋있지만, 현실에선 항상 손해를 본다.

[JOB]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데 힘써야 한다. 힘들기는 해도 스스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MONEY]
생각보다 나가는 지출이 크고 내키지 않는 지출과 유흥비 지출이 있겠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애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구설수로 인한 관계의 악화가 될 수 있으니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MONEY]
들어올 돈은 늦게 들어오고 나갈 돈은 빨리 나가게 된다. 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들이 작게 일어나니 주의할 것!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맘은 연인에 가고픈데 현실은 다른 일에 매여 맘 따로 몸 따로~지친다.

[JOB]
지연되던 일과 밀린 일들을 처리하기 좋은 때이다.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라.

[MONEY]
금전거래에 있어서 불투명하게 하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분명하게 밝히고 진행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참견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무엇보다 작은 곳을 여러 곳 막는 것이 큰 곳 한군데를 막는 것보다 낫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상대는 내가 해준 것을 부족하게 받아들이고 ‘내가 해준 것을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는 차이와 같다.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JOB]
세일즈 분야에 있는 사람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는 것이 좋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MONEY]
그동안 미뤄왔던 돈이 해결된다. 돌려주고 속 태운 돈이 들어온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