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3월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3월2일

  • 승인 2017-03-01 14:00

[★별자리운세]2017년3월2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5. 9. 1. 7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에 해주고픈 게 많으니 데이트나 선물 등으로 금전적 지출이 많을 수 있다.조금은 자중하라.

[JOB]
힘들게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목표에 다다르게 되고 성취가 나타나니 회사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수금하길 포기한 곳에 전화를 해보라. 조금이라도 회수가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애에 관련된 애매한 일들이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이제 결정을 하게 되는 시기이다. 자의든, 타의든 그 결정이 서운하든, 행복하든 결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

[JOB]
직장문제는 결과를 기다리지만 마냥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만 간다.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자신이 고생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된다. 그동안 돈 문제로 고생했다면 휴식이 찾아온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자신만의 의욕만 앞세우다 다툴 수 있고, 연인에게 관심이 가지 않거나 연애가 귀찮아 지겠다.

[JOB]
함부로 움직일 수 없고 안 움직이면 손해만 보게 된다. 빠져나가는 길은 타인의 시선으로 판단해보라

[MONEY]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생각지도 못한 돈이 나갈 수 있다.주차나 신호위반등 조심. 어디서 찍혔는지도 모를 과태료가 나올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라. 비밀을 털어놓으면 사이가 틀어진다. 아직은 비밀을 간직해야 한다. 아니면 새로운 비밀이 생기게 된다.

[JOB]
직장에서 오해가 생기고 인간관계가 불편해진다. 해명하려해도 상황은 더 꼬일 수 있다.

[MONEY]
자기 것만 지키려다 큰 것을 놓치는 경우가 생긴다. 항상 주변의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욕심을 버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애는 시합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러니 자신이 주도권을 쥐었을 때 상대를 누르려고 하지 말고 배려하는 맘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JOB]
지금은 노력한 만큼 완벽한 성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 한다. 거래처와의 계약에 주의하라.

[MONEY]
돈 문제로 친구나 연인을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 이런 운세에는 눈감고 귀 막고 지내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관계에 문제가 생기겠다. 상대의 단점만 보이는 연애, 눈에 콩까지가 벗겨지겠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손발을 맞춰서 진행을 하는 것이 더욱 이로울 것이다.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돈 문제에 있어서는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며, 연인이 내 맘을 알아주니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 받게 된다.

[JOB]
어려웠던 업무나 문제들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니 대처를 잘해야 한다.

[MONEY]
혼자 감당하는 지출도 힘든데 주변의 요청까지 생기니 스트레스가 가중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새로운 연인을 기대한다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띄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JOB]
직장에서 협력자가 생긴다. 혼자 진행하던 일보다 여러 사람들과 조인해서일하는 것이 더 이로우며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MONEY]
돈에 관련되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주변으로부터 돌려받을 것을 받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인관계는 우유부단해서는 안 된다. 이쪽저쪽 모두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양다리를 걸치게 될 것이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여러 가지 기쁜 일이 생긴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오랜 연인들은 서로 눈감고도 훤히 알고 있으니, 지혜로운 말로 상대를 감동시키기에 좋은 날.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

[MONEY]
지출에 신중을 기하고 빌려준 돈은 받기 어려우니 입장이 난처하면 늦게 받을 생각하고 작게 빌려주는 것이 낫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지금 연인이 있다면 그 연인의 이기심에 대해 실망이 점점 깊어질 때이다.

[JOB]
일처리의 복잡함, 실수 등을 주의해라! 팀 내 의견이 분분한 것도 조심하자. 친화력으로 견뎌가자.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함부로 움직이면 손실만 생기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에 상처가 되는 말을 하게 된다. 또는 상처가 되는 말을 듣게 된다. 연인과 깊은 대화를 피하라. 차라리 겉으로만 하는 연애가 낫다.

[JOB]
성급한 결정과 경솔한 행동은 당신의 직업에 불리하다. 심호흡하고 주변을 돌아보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다시 돌이킬 수 있을 때이다.

[MONEY]
길이 두 가지.. 내가 선택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선택을 기다려야 한다. 결정이 힘들다면 주변에 조언을 구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