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5월1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5월19일

  • 승인 2017-05-18 14:00

[★별자리운세]2017년5월19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7. 3. 9. 1


★염소자리[12.25~1.19]

[LOVE]
가끔은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 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부드럽고 친절한 모습으로 어필하면 좋겠다.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하면 좋은 시기이다.

[MONEY]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그동안 쌓인 문제들이라 불만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맞서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오히려 이롭다.

[JOB]
다른 것에 집중하느라 정작 새로운 기회를 놓칠 수가 있으니 주의할 것.

[MONEY]
그동안 방심하고 썼던 돈들이 문제가 되고 있으니 그만큼은 저금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애의 주도권을 잡고 상대방을 리드하게 되거나 자기주장을 분명하게 어필하게 된다.

[JOB]
호언장담하던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자꾸 늘어나는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출관리에 신경 써라.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학교나 직장에서 스스로 용기 내어 하고 싶었던 것에 도전하라.

[MONEY]
자잘한 지출이 많아지니 지출관리에 세심하게 신경 써라.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다투고 헤어졌던 커플은 이시기에 다시 화해하게 될 기회가 생긴다.

[JOB]
진행해오던 일의 결과를 얻고 주어진 흐름대로 가겠다.

[MONEY]
자신의 재량을 알고 현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그저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

[JOB]
업무의 진전이 있을 때이나 자칫 세부적인 사항은 놓칠 수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진행함이 이롭겠다.

[MONEY]
예기치 않은 방해와 나와 상대의 다른 의견이 금전의 손실을 만들어 낸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잠자면서 꿈만 꾼다고 애인이 생기지는 않는다. 웨이크 업!

[JOB]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기대했던 금전약속은 지켜지지 않거나 돈 문제로 실망스러운 일이 생기겠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깊은 관계로 건너가는 시기로 연인에게 좋은 운이다.

[JOB]
윗사람이 지원을 해주거나 도움을 받게 되니 실력외의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니 현실적인 작은 고민은 미뤄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새로운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보다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라.

[MONEY]
돈을 쓰는데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계속되는 상대의 질책에 마음이 심란해진다. 상황이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해라.

[JOB]
업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살아나니 새로운 기획안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MONEY]
경솔한 지출, 충동구매, 이 두 가지를 주의하라! 사놓고 나면 애물단지가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연인들은 여행을 하지 않으면 따분하겠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보라.

[JOB]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다.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맘의 여유를 갖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가지기에 좋은 때. 괜찮은 모임회에 나가보라.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그동안 쌓아올린 것에 대한 좋은 소식들을 듣게 된다.

[MONEY]
조금은 자제하는 것이 어떨지? 자린고비 소리 듣는 걸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2.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3.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4.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5.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1.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2.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3. [건강]봄철 운동 시작했다가 발목 삐끗··· 발목 인대 손상 주의
  4. [건강]내시경 이상 없는데 소화불량은 계속…'기능성 위장장애' 의심
  5. 층쪼개기 불법증축·기름때 누적된 천장… 커지는 업주 책임론

헤드라인 뉴스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는 최초 신고 이후 소방 대응 수위가 빠르게 최고 단계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 처음 신고됐고, 소방당국은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신고 접수 뒤 불과 36분 만에 현장 대응은 사실상 최고 수위까지 치솟은 셈이다. 하지만 불길 속 시간은 달랐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