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6월26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6월26일

  • 승인 2017-06-25 14:00

[★별자리운세]2017년6월26일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9. 1. 7. 3


★염소자리[12.25~1.19]

[LOVE]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이때가 지나면 상황이 바뀌니 지금은 표현하지 말고 기다려라.

[MONEY]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이다.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천군만마를 얻은 듯 기쁜 맘이 되겠다.

[JOB]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일들에 대해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MONEY]
금전운이 떨어지기 시작하나 본인은 인정하지 않는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애 운은 너무 자존심과 고집을 피우지 말고 타협해 나가야한다.

[JOB]
둘 중의 하나를 판가름할 때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은 반드시 이익이 될 것이다.

[MONEY]
금전문제로 고민이 많았다면 이 시기에 벗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면 타인의 시선을 이용해서 자신을 바라보라.

[JOB]
획기적인 제안을 받게 되거나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될 수 있으나 아직 이른 감이 있다.

[MONEY]
우유부단함이 태만을 불러오고 그로 인해 자금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이 경계해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현재의 연인에게 만족되지 않는 것을 과거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잠시 생각으로만 멈추는 것이 좋다.

[JOB]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거나 불확실한 정보로 인한 손해를 볼 수 있겠다.

[MONEY]
타인과 돈 문제로 상의하면 소문이 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누가 더 고생이 많은가 자랑하는 것은 연애가 아니다. 서로를 감싸는 것이 좋다.

[JOB]
할 말이 많겠지만 다하고 살 수는 없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 이내로 풀린다.

[MONEY]
이상하게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금전적인 이익보다는 자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자신의 신중함과 분별력으로 연인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것이 좋다.

[JOB]
지금은 성과보다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MONEY]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이쪽저쪽 모두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양다리를 걸치게 될 것이다.

[JOB]
여러 가지 일을 하나씩 해결하지 않으면 손실을 입게 된다. 무질서함이 원인이니 순서부터 바로 잡을 것!

[MONEY]
조금 줄여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것이 낫다.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 있으니 약속이 생긴다면 나가보라. 첫 설레임은 없으나 차츰 마음이 통할 것이다.

[JOB]
직장에서 그만두고 싶을 만큼 힘들다면 휴가를 내어 여행을 가도 좋다.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MONEY]
큰돈에 신경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바쁜 연인과 전화조차도 힘드니 짜증이 난다.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JOB]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MONEY]
소비를 줄이고 필요한 지출부터 해나가면 여유로워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2.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3.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4.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5.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1.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2.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3. [건강]봄철 운동 시작했다가 발목 삐끗··· 발목 인대 손상 주의
  4. [건강]내시경 이상 없는데 소화불량은 계속…'기능성 위장장애' 의심
  5. 층쪼개기 불법증축·기름때 누적된 천장… 커지는 업주 책임론

헤드라인 뉴스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는 최초 신고 이후 소방 대응 수위가 빠르게 최고 단계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 처음 신고됐고, 소방당국은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신고 접수 뒤 불과 36분 만에 현장 대응은 사실상 최고 수위까지 치솟은 셈이다. 하지만 불길 속 시간은 달랐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