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7월1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7월18일

  • 승인 2017-07-17 14:00

[★별자리운세]2017년7월18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7. 3. 9. 1


★염소자리[12.25~1.19]

[LOVE]
두 마리의 토끼를 다보면 스스로 도마 위에 올라가게 된다. 당신의 이중성은 연인을 타인으로 내몰게 된다.

[JOB]
잘했던 잘못했던 다음을 위해 지금 하던 일을 마무리해야 할 때.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꿈만 꾸면 안 생겨요. 꿈꾸는 자에게는 잠만이~연애도 행동을 해야 실현된다.

[JOB]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MONEY]
불평도 적당히,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의 알 수 없는 마음이 이제야 드러나 알 수 있게 된다. 단지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판도라의 상자와 같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개인으로 활동하는 것보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감정조절이 안되니 사소한 실수도 짜증이 날 수 있다.

[JOB]
호언장담하던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가만히 금전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좋은 날이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자신만의 일에 빠져 소중한 연인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JOB]
직장에서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예민해진다.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빌려 주는 돈, 또는 카드 서비스 등 피해 입을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누가 더 고생이 많은가 자랑하는 것은 연애가 아니다.

[JOB]
기본을 잊지 말라. 이상하게 귀찮고 일이 꼬인다. 회식자리 등에서 술에 취하지 마라.

[MONEY]
손아랫사람들에게 주게 되는 용돈 등 적게 빠져나가기에 큰 손실로 인지되지 않지만 뭉치면 큰돈이 되는 것들이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여기저기 사람들과의 관계가 얽히게 되니 주장을 내세우지 말고 받아주는 것이 이롭다.

[JOB]
세부사항을 확인해가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여기저기에서 불법적인 돈에 대한 유혹이 생긴다. 투자를 받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당신이 의지하고 있는 연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부터 살펴라.

[JOB]
주변 사람이 도움을 주니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MONEY]
조심스러운 지출로 인해 지금의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정신적인 연애는 그만, 이제 스킨십이 필요한 시기이다. 너무 거부하는 것도 결벽이 아닐까?

[JOB]
대화를 통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해가면서 일하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금전 소식이 모두 지연되니 서둘지 말고 여유롭게 기다려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대시는 성공의 열쇠이다. 용기 있는 고백이 상대를 나의 것으로 만든다.

[JOB]
정당한 일에 이익이 남지 않는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며 가야한다.

[MONEY]
엉뚱한 곳에 돈을 자꾸 쓰게 된다. 절제 없이 쓰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JOB]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미리 지출하지 말고 돈이 들어온 후에 지출해야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과의 불협화음, 다툼과 실망, 약속을 못 지키거나 연인의 불평과 잔소리 등으로 힘들 때이다.

[JOB]
잠시 진행보다는 점검을 해야 할 시기이다.

[MONEY]
경솔하고 조급하게 돈을 구하지마라. 차후 후회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2.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3.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4.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5.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1.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2.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3. [건강]봄철 운동 시작했다가 발목 삐끗··· 발목 인대 손상 주의
  4. [건강]내시경 이상 없는데 소화불량은 계속…'기능성 위장장애' 의심
  5. 층쪼개기 불법증축·기름때 누적된 천장… 커지는 업주 책임론

헤드라인 뉴스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회식도 행사도 멈췄다… 지역 뒤덮은 ‘애도 물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1시17분 신고, 1시53분 국가소방동원령… 그때도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는 최초 신고 이후 소방 대응 수위가 빠르게 최고 단계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대형 인명피해를 막지 못했다. 불은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 처음 신고됐고, 소방당국은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다. 신고 접수 뒤 불과 36분 만에 현장 대응은 사실상 최고 수위까지 치솟은 셈이다. 하지만 불길 속 시간은 달랐다. 소방 지휘 단계가 1단계에서 2단계로, 다시 국가소방동원령으로 빠르게 높아지는 동안에도 내부에 있던 희..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