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7월22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7월22일

  • 승인 2017-07-21 14:00

[★별자리운세]2017년7월22일

*행운의 색 ~ 카키, 연두,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8. 2. 5. 10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간은 잘 삐지고 툭하면 연락이 끊기는 상대 때문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JOB]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금은 금전적인 문제의 해결책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두 사람 노는 곳에 꼭 한 사람이 더 낀다. 주의하라! 셋이서 친구처럼 지내다보면 나는 멀어지게 된다.

[JOB]
너무 신중해서 업무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MONEY]
지출할 돈은 한계가 있는데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지출이 넘어선다. 긴축재정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힘들게 노력하고 공들인 만큼 목표에 다다르게 되고 성취가 나타나니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미리 대비하라.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주변에 소개를 부탁해서라도 만남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진지하게 교제하게 될 이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심신이 힘들겠다. 하지만 주말은 쉬며, 충전해야한다.

[MONEY]
금전의 이동과 흐름이 불리하니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미래에 대한 희망 갖고 기쁜 맘으로 하는 일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MONEY]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자금관리의 실패로 인한 손해 조심..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걸음 가기가 정말 모질다. 그러나 견뎌야 한다.

[MONEY]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불편한 감정을 잘 추스르고 수용하며 관대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차후에 이로운 결과가 있겠다.

[MONEY]
빌려 주는 돈, 또는 카드 서비스등 피해 입을 일은 벌리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 앞에서 체면구길 일이 생긴다. 또는 자존심 상할 말을 듣게 되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너그럽게 넘겨라.

[JOB]
그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MONEY]
금전 지출에 선택할 일이 생긴다. 자신의 재량을 알고 현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인 간에 불안정한 마음이 생긴다. 말실수를 주의하라.

[JOB]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MONEY]
이상하게 금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어느 정도 적당한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애에서 상대가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실망하거나 낙담 마라. 곧 다시 기회가 온다.

[JOB]
진취적인 행동이 성취를 부른다. 출장과 여행, 그리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운이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유흥비,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연인들은 ‘동상이몽‘ 서로 다른 마음으로 만나니 대화가 섞이질 못한다.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금전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되니 만족감도 커진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며, 연인이 내 맘을 알아주니 힘든 마음을 연인에게 위로받게 된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MONEY]
약속이 미뤄지고 예정된 계약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다짐 받아야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