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아파트 착한 모집가 적용

  • 전국
  • 수도권

서울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아파트 착한 모집가 적용

  • 승인 2017-07-29 00:42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 서울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 대단지 착한 모집가 적용
▲ 서울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 대단지 착한 모집가 적용


1,200만원대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 내집마련 기회!

개발호재·탁월한 교육환경·청정 자연이 어우러져 관심 집중!


최근 서울 북부지역 상계동에 개발호재 바람이 불면서 내집마련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상계동 일대는 노후된 아파트 재건축으로 이주 수요가 커지고 있어 새로운 주택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일대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층이 풍부하고, 지난 2월 서울시가 창동·노원·상계 일대에 ‘창동·상계 도시경제기반형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발표해 잠재적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인구밀집지역인 이 곳은 서울시가 상계역~왕십리역까지 13.4km를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추진 중이며,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남양주시 진접읍 까지 연장되고 있다.

또한 지하철 8호선 잠실역까지 환승 할 수 있는 별내선의 추가 연장 계획도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가시화 되고 있다.

특히 출·퇴근시간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위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오는 2026년까지 2조4000억이 투입돼 강남까지 20분대 왕래가 가능하다.

이 같은 개발호재와 함께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실수요자 시장이 살아 나면서 오랫동안 공급이 뜸했던 상계동 일대가 부동산 시장의 호재에 따라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런 개발호재에 맞춰 상계동 37-16번지 일원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이 부동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곳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조합원 아파트는 실수요자를 위해 소형 (59㎡), 중소형 (84㎡) 단지로 전체 2,011세대 가운데, 1차 1,098세대 입주자 조합원을 모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신동아건설이 시공 예정인 조합원 아파트 평당 가격은 1,200만원대로 이 일대 아파트 분양가와 비교하면 착한 가격을 적용해 미래 투자 가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내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들에게 이 곳‘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커지고 있다.

주변 상계4구역 상계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가 (3.3㎡)평당 평균 1,680만원을 지불하고도 발코니 확장비용은 별도인 것을 감안해 볼때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 조합원 아파트는 착한 모집가를 적용한 것을 알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대 당고개역 초역세권이 인접해 있고,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롯데 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서울 3대 교육 특구인 중계동 학원가 이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생활 인프라 확충이 예상되는 상계 뉴타운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입지 이점을 갖춰 투자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주변 생활 인프라와 어우러진 쾌적한 자연환경 등을 단지에도 반영하여 친환경 아파트를 선도하고 있다.

이 곳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고, 주택 청약 통장과도 무관 할 뿐만 아니라 일반 아파트 평균 (10~20%) 가격보다 낮게 추첨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 할 수 있다.

한편 ’상계 파밀리에 빛 그린’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위치해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1.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2.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3.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4.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5.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