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8일∼ 2017년8월24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8일∼ 2017년8월24일

  • 승인 2017-08-17 13:20


[띠별운세-범띠] 2017년 8월18일∼ 2017년8월24일

8월18일 (금)
자신의 분수를 지키고 믿음으로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할 때이니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다. 북쪽사람 조심하고 ㄱ ` ㅈ ` ㅇ성씨는 애정에 마음 설레며 짝사랑하는 격.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8월19일 (토)
말로만 사랑을 표현하기 보다는 진실된 마음을 상대에게 보여라. 기회는 언제나 기다리지 않는 법. 지금 당신의 결심이 필요할 때다. 2 ` 8 ` 11월생 동쪽 사람 잡아라. 당신에게 도움 줄자다. 1 ` 3월생 밝은색으로 단장.

8월20일 (일)
자신의 주관을 확립하고 뿌리칠 수 있는 확고한 용기가 있어야 만이 마음이 안정된다. 자기 수양에 힘쓰고 주위에서 어떠한 조건에 유혹이 있을지라도 동요되지 마라. 매매건은 조금 늦어질 듯. 늦은 밤 외출 시 운전은 삼가.

8월21일 (월)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모든 것을 자기 뜻에 맞추기란 어려운 일 상대방에 의견도 존중하며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라. 항상 언행을 조심하고 주위에 눈이 더 무서움을 상기하라. ㄱ ` ㅁ ` ㅂ성씨에 도움이 필요할 때.

8월22일 (화)
자존심으로 인해 윗사람과 불편한 관계가 되기 쉬우니 모처럼 만에 좋은 시기를 놓치지 마라. 2 ` 8 ` 11월생 애정에 난이 심하여 속으로 애태우는 격. 어려울수록 협조하면서 서로가 돕는 것이 덕을 쌓는 일.

8월23일 (수)
모든 것이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기 멋대로 하다간 허사로 돌아가 버리니 경솔한 행동을 하지 말고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ㅁ ` ㅈ ` ㅎ성씨 급하게 확장하기 보다는 서서히 준비할 때 길이 열리리라.

8월24일 (목)
가정이 평온해야 만이 사업도 흥망이 보인다. 여자가 할 일은 여자가 하고 남자가 할 일은 남자가 하면서 각자의 책임을 다하라. 사업적으로 가족들 간에 갈등이 염려되니 서둘지 말고 의견을 수렴한다면 화기 애애 할듯.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태안군, 가을 꽃게잡이 본격 시작
  2. [사진기사]태안 청산수목원·천리포수목원, 가을의 전령사 팜파스 그래스 개화
  3. 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13곳 신규 지정…총 36곳으로 확대
  4. 대전 트램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3명 감전
  5. [날씨] 충청권 오전 비·오후 소나기…낮 최고 33도
  1. 경찰 사칭해 오피스텔 침입·집단폭행… 수천만원 강탈 일당 6명 구속
  2.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3. 최지연 "교육환경 안전망 촘촘히 구축해야"… 대전형 보호체계 모색
  4. [현장에서 만난 사람]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석좌교수)
  5.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제5회 천안시 시각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세종 행정수도 완성, '특별법 제정+α'가 필요하다

9월 정기국회가 목전에 다가오면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연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통해 수도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20여 년간 이어진 희망고문을 끝내겠단 의지가 강하게 표출되고 있다. 다만, 실질적인 국가 중추 기능 이전을 위해선 특별법 제정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법원조직법 개정 등 '플러스알파'(+α)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응해 40개 기관을 중점 대상으로 놓고 물밑 작업을 벌여왔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도전 둔산1구역, ‘그들만의 전쟁’… 입주민 뒷전, 추진준비위 두 갈래

대전 선도지구 2차 선정에 도전하는 둔산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이 추진준비위원회 간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준비위가 두 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면서 저마다 정통성을 내세우며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주민들은 선도지구 도전과 선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조속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산 1구역 추진준비위는 출범 초기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했으나, 정비업체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빚어지면서 두 곳으로 갈라졌다. 추진준비위에서 부위원장 등 3명이 따로 나와 A추진준비..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50조 넘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부채 적신호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가족과 함께 해서 즐거운 한여름 밤 독서하기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