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0월1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0월18일

  • 승인 2017-10-1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연두, 카키,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5. 7. 3. 4
 
[염소자리]

[LOVE]
기다리는 연락은 늦어지고 약속도 미뤄지게 될 수 있다.

[JOB]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계획에 차질이 생기며 사용하는 돈이 갑자기 막힌다. 미리 대비하라.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관계가 발전하게 된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유머감각이 있는 이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게 되거나 동료들과 감정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금전적 어려움이 있다면 핸드폰 잘 챙기고 상대에게 진심을 담아 말해보라. 도와줄 사람이 생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과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함께 진행해야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될 수 있다.

[JOB]
모든 일이 정체된다.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겉으로는 안정적이고 만족감을 느끼지만 언제 깨어질지 몰라서 불안해질 수 있다.

[JOB]
용기 있는 업무 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대담함이 성공을 부른다.

[MONEY]
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들이 작게 일어나니 주의할 것!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여기저기 친한 이성 때문에 연인과의 관계가 상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JOB]
마음을 편하게 하고 성급한 결정을 피해야 한다.

[MONEY]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형편이 안 되면 마음이라도 위해주는 매너를 발휘하라.

[JOB]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MONEY]
갑자기 자금이 부족해지는 수가 있다.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자신만의 일에 빠져 소중한 여인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 상대가 연애에 소홀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JOB]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하지 말고 지금껏 해온 일을 점검하며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여자역시 자기개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한다. 

[MONEY]
돈 나올 구멍이 어딘가를 찾아야한다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JOB]
직장이나 학교에서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다보면, 따돌림을 받게 되니 주의할 것!

[MONEY]
그동안 사용한 금전결과가 나온다. 카드 많이 사용하면 엄청난 청구서가 저축을 꾸준히 했다면 기쁨의 소식이.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인간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니 두 사람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좋다.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MONEY]
타인과 나눌 돈이 있다면 한발 양보하는 것은 어떨지?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호감 가는 이성을 만날 것!

[JOB]
적당한 이익으로 서로가 기쁘니 밀어붙일 일들을 많이 해결하라.

[MONEY]
자연스레 지혜가 생길 테니 좀 더 입 다물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관계는 변화의 시기이다. 지금 서로한테 필요한 것은 각자가 이 관계를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지 깨닫는 때이다.

[JOB]
현실을 얼른 인지 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