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2017년12월1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2017년12월18일

  • 승인 2017-12-17 14: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오늘의별자리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9. 1. 6. 4

★염소자리[12.25~1.19]

[LOVE]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대하는 연애가 되니 두 사람사이에 트러블이 생겨도 잘 해결을 할 것이다.

[JOB]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생기니 대처하기 막막하다. 이 시기가 지나면 괜찮아진다.

[MONEY]
돈 관련 문제에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는 아무 생각 없는데 내 마음은 상하기만 한다.
*금전운★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 간에 논쟁은 아무 의미 없는 자존심 싸움이라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 서로에게 가시 돋친 말을 삼가야한다.

[JOB]
진행해오던 일의 결과를 얻고 주어진 흐름대로 가겠다. 

[MONEY]
돈에 판단력이 흐려지니 사람사이에 오해가 생기거나, 스스로의 고집에 파묻혀 주변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 앞에서 오버하다 망신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상대와 호흡을 맞춰가며 한걸음씩 가야한다.

[JOB]
지금 하는 일은 더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하는 일이다. 빠른 기대를 생각한다면 현실이 답답하게 여겨지는 때.

[MONEY]
자신의 몫은 당당히 이야기하고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금전의 키워드는 이기심이 필요함이다.
*금전운★
 

★양자리[3.21~4.19]

[LOVE]
상대방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니 관계에 대한 발전 가능성과 설레임을 느끼게 되겠다.

[JOB]
목표달성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MONEY]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돈은 그저 정거장에 지나지 않는다. 조용히 지내야한다.
*금전운★
 

★황소자리[4.20~5.20]

[LOVE]
새로운 데이트코스나 일상과 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5.21~6.21]

[LOVE]
우유부단함으로 인한 일의 차질과 연애의 후회,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대인관계를 주의하고 상대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 않음을 알아야한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게자리[6.22~7.22]
 
[LOVE]
계획이 맞지 않으니 먼 여행은 피하고 가까운 곳에서 만나라.

[JOB]
아직 남은 기회가 있으니 재정비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정작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지출해 후회하는 운이다.
*금전운★
 
 
★사자자리[7.23~8.22]

[LOVE]
연인들은 여행을 하지 않으면 따분하겠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보라.

[JOB]
새로운 거래가 성사되고 구원의 손길이 나타나니 주변에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해보는것도 좋다.

[MONEY]
필요 없는 손실이나 엉뚱한 벌금이나 자잘하게 지출이 많겠고 기분에 따르는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라.
*금전운★

 
★처녀자리[8.23~9.23]
 
[LOVE]
둘 만의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이다. 실행에 옮겨라. 즐겁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JOB]
지금은 노력한 만큼 완벽한 성과가 나타나는 시기가 아니니 때를 기다리며 준비해야 한다. 

[MONEY]
충분하리라 생각했던 돈이 부족하니 짜증이 나기도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9.24~10.22]

[LOVE]
어쩌면 연인에게 소외감을 받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혼자만의 고민일 뿐 현실로 일어나는 일들은 아니다.

[JOB]
존재감이 드러나는 때 일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10.23~11.22]

[LOVE]
연인보다 자신을 위주로 대하게 된다.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회사일과 개인적인 일, 두 가지의 균형이 깨져 곤란한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MONEY]
현실을 직시하고 절제해야 자금난에 빠지지 않는다. 허례허식을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 간의 오해가 있다면 지속된다. 점점 오해는 깊어갈 뿐이다. 풀게 있다면 빨리 풀어라.

[JOB]
지금은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시기다. 성급히 성과를 얻음 스스로 힘들고 고민만 될 뿐이다.

[MONEY]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금전적 지출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