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2월2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2월28일

  • 승인 2018-02-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감색, 검정 계열 // 행운의 수 ~ 7. 3. 6. 4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기주장을 분명하게 어필하게 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연애가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용기 있는 업무 추진력이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대담함이 성공을 부른다.

[MONEY]

여러 가지 지출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럴 때 조금은 자신을 위해 지출을 하는 것도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지금은 일의 분할에 대해 고려하고 이익의 분배에 대해 문서로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다.

[MONEY]

돈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으니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신의 의지박약함으로 또는 우유부단함으로 삼각관계에 놓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일들에 대해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바쁜 현실에 자주 못 만나도 굽히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일 있겠다.

[JOB]

어려웠던 업무나 문제들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니 대처를 잘해야 한다.

[MONEY]

묶인 자금도 풀리고 상황이 갑작스런 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기회는 잡는 사람의 것이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일의 진행이 더뎌진다. 허둥대지 않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하고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 운은 너무 자존심과 고집을 피우지 말고 타협해 나가야한다.

[JOB]

취업 준비생은 멀리보고 취업해야하며, 사업자는 장기적인 안목에 대한 행동을 옮겨야 할 때이다.

[MONEY]

불필요한 곳에 지출하는 돈과 과신으로 인한 낭비 등을 조심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장래를 위해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때이다. 그러나 곁다리로 낀 사람은 이제 정리할 때.

[JOB]

우연한 도움과 기회가 생긴다. 자신의 직감을 따라가면 이로운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에게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도록, 연애에 무엇을 바라고 기대하는지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다.

[JOB]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MONEY]

돈 들어올 곳이 생기고 필요하다면 빌리기에도 좋은 운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주변에 소개를 부탁해서라도 만남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JOB]

업무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살아나니 새로운 기획안이나 아이디어로 호평을 받을 수 있다.

[MONEY]

잠시의 우유부단함이 금전 운을 망치게 된다. 경계하고 초지일관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더욱 연애감정이 좋아지고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연애와, 실망감과 포기하는 감정에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흐름을 보이게 된다.

[JOB]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성과가 나오려면 그만한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MONEY]

주머니 단속해라. 갚을 돈 있는 사람은 이 기회에 갚아라. 맘의 부담이 사라질 것!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매일 똑같은 패턴의 데이트코스로 인한 지루함, 새로운 데이트계획을 짜라.

[JOB]

미래에 대한 희망 갖고 기쁜 맘으로 하는 일은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MONEY]

받을 것은 독촉해 빨리 받고 줄 것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빨리 주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하나가 스스로 멀어지게 되어 있다.

[JOB]

동안 일궈놓은 일들에서 이익이 나타나거나 준비해 놓은 일들에 결실이 생긴다.

[MONEY]

잘못된 결정으로 돈이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충남 송전탑 백지화 대책위 "수도권 충당 위한 충남 내 송전탑 추가 건설, 결사반대"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