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 운세
  • 구박사 오늘의 띠별 운세

[2021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 승인 2020-12-28 10:18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21 새해운세] 4월 띠별 운세



소
丑 소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5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37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49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6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3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8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97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
寅 호랑이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이니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이라.

26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38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50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62년생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리라.

74년생 때가 아니니 자리에 연연하지 말라.

86년생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98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
卯 토끼띠

.物資豊盛格(물자풍성격)으로 비가 억수로 쏟아져 홍수가 나므로 모든 가산이 물에 씻겨 내려갔으나 수해 구호 품이 많이 답지하여 물자가 풍성한 격이라. 어두움이 지나면 밝은 내일이 오는 법이니 현재의 난관과 어려움을 한탄하지 말라.

2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39년생 형제와 상의해 보라 해결되리니...

51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63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뱀날 조심.

75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87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99년생 돈은 돌고 도는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辰 용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라.

28년생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게 되리라.

4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52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64년생 친구와의 다툼, 반드시 손해 본다.

76년생 현실에 순응함이 좋으리라.

88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00년생 어려운 고비는 이제 지났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巳 뱀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천만한 때이므로 근신하고 자중 자애하여야 하리라.

29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41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53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65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77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89년생 나도 변화해야 살아남는다.

01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午 말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0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42년생 내가 걱정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54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66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78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90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未 양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1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43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55년생 가족의 화합이 우선임을 깨달으라.

67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79년생 직장 상사와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91년생 유쾌한 소식으로 기쁜 마음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
申 원숭이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32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44년생 가까운데 있다. 찾아 보라.

56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68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80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92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득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酉 닭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3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45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57년생 자녀의 교통사고를 조심 시키라.

69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81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2년생 나의 변명이 통하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戌 개 띠

.多少不計格(다소불계격)으로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돌봐주던 사람이 드디어 성공하여 인사하러 오면서 선물을 사왔으나 선물의 양이 많고 적음을 계

산하지 않고 기쁜 격이라.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는 때인 만큼 기쁜 마음이 되리라.

34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두라.

46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58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라.

70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82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94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돼지
亥 돼지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

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47년생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59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되리라.

71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83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95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쥐
子 쥐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24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36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받아들이라.

48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60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72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84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96년생 해결책이 있으리니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중부경찰서, 개그맨 황영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대사 위촉
  2. 박정현, 문평동 화재에 "현장 상황 철저히 확인 중"
  3. 육군 32사단 장병, 해안경계작전 중 화재 발견해 대형사고 막아
  4. UST '첨단로봇' 전공 신설, 2026학년도 후기부터 신입생 모집
  5. 충청권 국가하천 기본계획 수립 '속도'…준설하되 생태계 정밀조사도
  1. 벌목으로 집 잃은 대전 백로 1년만에 돌아와…"서식지 기억, 지켜줘야"
  2. 최교진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지역혁신 거점돼야"
  3.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4. [속보]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부상자 다수 발생(영상포함)
  5. 한남의 70년을 말하다… 동문 13인의 응원 담은 헤리티지 영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

화재가 발생한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14명과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밸브 제작공장 쪽에서 처음 시작된 화재가 연결통로를 통해 바로 옆 두 번째 건물까지 빠르게 확산돼 인명피해가 커진 것으로 파악됐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3시 40분 문평동 화재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피해 발생과 구조 및 진화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자동차용 밸브 제조공장으로 부상자는 당초 50명에서 더 늘어 현재 53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24명으로 중상으로 여겨지고 을지대와 건양대, 충남..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노시환·강백호 ‘19억 투자’… 한화, 타선 강화 승부수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충청권 혼인 늘고 이혼 줄었다…대전 조혼인율 전국 1위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지 분류기 운영 실습

  •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대전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다수의 부상자 발생

  •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번호판 키우고 더 뚜렷해졌다’…이륜차 전국번호판 도입

  •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지역사회 든든한 파트너…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