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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는 지난 7일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대전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한국타이어 제공) |
한국타이어는 7일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대전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희망 나눔 캠프는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여름철 야외 놀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까지 모두 1617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올해 캠프에서도 참가 아동들은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지역사회와 기업,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희망 나눔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무더위를 잊고 즐겁고 소중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마음속에 오래 간직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미래세대의 건강한 자람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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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