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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20가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개최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보호자의 자녀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청소년 미디어 집단상담, 자녀양육 보호자 교육,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및 명랑운동회 등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박주영 센터장은 "스마트폰이 필수 도구가 된 만큼 가정 내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한편, 센터는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심리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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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