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새해운세] 11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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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새해운세] 11월 띠별 운세

  • 승인 2020-12-28 10:16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21 새해운세] 11월 띠별 운세



소
丑 소 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25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37년생 계획대로 밀어붙이라, 해결될 것이니...

49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61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73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85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7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
寅 호랑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38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50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62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74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86년생 부모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98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
卯 토끼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7년생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39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혈압계통 병을 주의하라.

51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63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75년생 부도 수표, 특히 가까운 사람 것을 주의하라.

87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99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
辰 용 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28년생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40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52년생 그 일은 불가하니 일단 철회함이 옳다.

64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76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88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00년생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화를 부르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
巳 뱀 띠

.內庭突入格(내정돌입격)으로 길에 지나가던 사람이 나의 허락도 받지 않고 내 집안으로 불쑥 들어온 격이라. 생각지 않던 불청객의 내방을 받을 운으로 나의 비밀이 드러나고 나의 프라이버시가 손상당하게 될 것이니 조심함이 좋으리라.

29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41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53년생 늦지 않았으니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65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77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89년생 가족들과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01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
午 말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니 그 점에 주력함이 가하리라.

30년생 억울하더라도 지금은 참아야 함이라.

42년생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54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66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78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90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
未 양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 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 리 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31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43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55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 되리라.

67년생 우선 필요한 것은 형제와 화해하는 일이라.

79년생 주위 사람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91년생 그 일은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원숭이
申 원숭이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32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44년생 모처럼 만에 즐거운 한때를 즐기리라.

56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8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80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92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
酉 닭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33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45년생 내 지분마저 과감히 포기하라.

57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69년생 우선은 할 수 없으니 져 주라.

81년생 지금 즉시 방향전환을 하라.

9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
戌 개 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34년생 지금 형편으로는 내 몫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46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깨달으라.

58년생 모든 것이 답보 상태여서 걱정이 앞서리라.

70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라.

82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94년생 지금 이 상태에서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
亥 돼지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35년생 둘 중에 한 개만 선택함이 좋으리라.

47년생 이웃과의 분쟁 내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라.

59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좋은 기회다.

71년생 내 마음 먹기에 달린 일이다.

83년생 어려웠던 일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95년생 정도를 지키면 아무 걱정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쥐
子 쥐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24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36년생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48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60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72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84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96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춘강 구홍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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