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25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운한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말하라. 상대방을 쉽게 보지 마라.

[JOB,Life]

참고 기다릴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며, 성공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MONEY]

작은 저축률이라고 포기하기보단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에 집중하는 건 어떨까.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양보를 바라지만 마라. 돈 거래는 하지 마라.

[JOB,Life]

소중한 주변 사람들을 챙기려는 세심함과 스스로를 지극히 아끼는 자존감도 가져라.

[MONEY]

자신의 자존감은 지갑과 통장으로 대신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너무 튕기면 튕겨져 나간다. 연락은 연인사이에 기본중 기본이다.

[JOB,Life]

쉬는 시간을 정해서 푹 쉬어가기. 쉬는 시간에 불안해하지 않기.

[MONEY]

저축은 관심가지고 애인처럼 사랑하며 오래오래 편안히 볼 수 있는 사이가 되면 좋은 거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눈치는 없는 척 하는 게 편하다. 한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하면 안 된다.

[JOB,Life]

너무 요행만 바라지 않고, 길게 보는 현명함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하라.

[MONEY]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에 파묻히지 말고 자신이 모은 돈으로 이룰 일들을 생각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서로 좋아하는 취미를 공유하며 다양한 연락수단 활용하기.

[JOB,Life]

자신을 뒤 돌아 보는 시간 가져주기. 쉬어가되, 나태해 지지말기.

[MONEY]

어제보다 오늘 천원, 만원이라도 더 모았다면 발전해 나간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감정을 가라앉히고 감정보다는 생각을 이야기하라.

[JOB,Life]

미리 최악부터 생각해서 겁먹지 말기. 스스로 만든 상상의 두려움에 속지 말기.

[MONEY]

열심히 모았는데,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에 현타가 올 때도 누구나 각자의 지도가 있는 법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는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다. 말을 예쁘게 하는 습관을 기를 것.

[JOB,Life]

일을 차근차근 순리대로 헤쳐 나가는 지혜로움을 지녀라.

[MONEY]

가계부를 쓴다는 것은 지출을 줄이는 게 목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말하기 전, 생각하라. 감정 그대로를 말해버리면 후회만 남는다.

[JOB,Life]

마음먹은 것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행동력도 길러라.

[MONEY]

신용카드는 한 개면 충분하다. 또한,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 사용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에 의존하지 말고 정신적으로 자립해라.

[JOB,Life]

부러운 대상에게 배울 점을 찾아 실천하기.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나 자신을 온전히 믿어라.

[MONEY]

부자일수록 생각 없이 돈을 쓰지 않고 십 원 한 장도 허투루 소비하지 않는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싸우면 곧바로 화해하기. 다음 데이트에서 뭐 할지 미리 정해라.

[JOB,Life]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마음에 들게 꾸며보라. 내 자신을 챙길 수 있는 여유를 갖자.

[MONEY]

돈을 버는 것도 능력이고 재미지게 절약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에 익숙해져서 상대의 소중함을 잊어버리지 않기.

[JOB,Life]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기. 생각한 것을 실천에 옮기는 습관 갖기.

[MONEY]

주어진 상황, 환경은 모두 다르기에 누군가에겐 저축액이 50%, 30%도 버거울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의 호의와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고 고마워하지 않고 오히려 부족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JOB,Life]

힘든 기억을 스스로 놓아주고 후련해질 수 있는 쿨 함을 가져라.

[MONEY]

희망이 없으면 절약도 없다. 절약과 희망은 연인사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5.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1.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2.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3.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4.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5. 천안두정도서관, 독서동아리 모집… 정기독서 모임 지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