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다문화] 생생한 다낭 여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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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다문화] 생생한 다낭 여름 축제

쾌적한 기후에 풍부한 자연경관 만끽… 다양한 프로그램 관광객 불러들여
국제 요리 축제와 패러글라이딩 진수 빼놓을 수 없는 체험 거리

  • 승인 2023-08-08 10:26
  • 신문게재 2023-08-09 8면
  • 이승규 기자이승규 기자
2023_8월 다문화생생정보통기사-한유라
다낭은 베트남에서 가장 '살만한 도시'로 불린다.

쾌적한 기후와 풍부한 자연경관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전통축제는 외부 관광객들이 많이 붐비는 이유 중 하나다.

매년 다낭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재미있는 축제가 열린다.



이중 올해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린 축제가 대표적으로 규모 또한 가장 크다.

플래시 몸 공연을 비롯해 문화예술교류, 길거리 카니발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기에 충분하다.

축제 기간 방문객들은 바구니 흔들기·모래 위 보트 타기·수중 줄다리기·공동체 요술 공연 등의 신나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남중국해공원에서 열리는 베트남-국제 요리 축제는 지역 음식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의 유명한 음식을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을 할 수 있다.

2023_8월 다문화생생정보통기사-한유라3
특히 다낭 시티 패러글라이딩은 빼놓을 수 없는 체험 거리다.

반까이 정상·선짜 반도 등 100개 전문 패러글라이딩 클럽과 숙련된 기술의 공연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세종= 한유라 명예 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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