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전국
  • 금산군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승인 2024-03-06 11:33
  • 수정 2024-12-15 11:52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청 전경
금산군이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과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행정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활용을 위한 개방, 활용, 품질관리 등 5개 영역 16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금산군은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개선 등에서 94.74점을 받았다.

특히 금산군은 중장기개방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하고 충실히 이행한 점과 데이터 품질개선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공공데이터의 투명한 제공은 결국 사회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며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민 삶에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의 이러한 성과는 공공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인 계획과 실행을 통해 이룬 결과다. 앞으로도 금산군은 데이터 기반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의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데이터 행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남동구, 202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2. 갑천 한빛대교 교각에 물고기떼 수백마리 '기현상'… 사람손으로 흩어내며 종료
  3. 대전경찰, 병원서 의료법 위반여부 조사
  4.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배터리·수소연료전지 기반 추진시스템 설계 기본승인
  5. 건양대 김용하 총장, 유학생 실습 현장 방문·격려
  1. 건양대병원 박상현 주임, 의료데이터 활성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 배재대 스포츠문화진흥원, 유학생 대상 ‘피클볼 아카데미’ 운영
  3.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4. 대전교육청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4명 수사 의뢰
  5.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지자체 ‘지·산·학 협력 간담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당정, 원활한 대전충남통합 위해 `내실·속도·결의` 공감

당정, 원활한 대전충남통합 위해 '내실·속도·결의' 공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원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해 ‘내실과 속도, 결의’ 등 세 가지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와 민주당 대전·충남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다. 전면 비공개로 진행한 간담회에서 김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 대전·충남, 충남·대전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내실과 속도, 결의가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충청권 광역통합이 가지는 의미가 정말 크다. 먼저 내실이 있어야 하고 방향이 옳다면 속도감 있게 진행하는 것과 이를 이끌어가는 결의..

문진석 의원 등 독립기념관 이사들, 김형석 관장 해임 촉구
문진석 의원 등 독립기념관 이사들, 김형석 관장 해임 촉구

충남 천안시에 있는 독립기념관 이사들이 김형석 관장의 해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을 비롯해 백범 김구의 증손인 김용만 의원과 김일진·송옥주·유세종·이상수 이사 등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훈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김형석 관장은 독립기념관 설립 목적과 정체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법령을 위반하고 기관을 사유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네 가지를 사유를 들어 해임을 촉구했다. 우선 김 관장의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 ‘원자폭탄 두 방으로 일본이 패망, 그 결과..

`대통령·연예인` 방문 효과...세종시 숨은 맛집 수면 위
'대통령·연예인' 방문 효과...세종시 숨은 맛집 수면 위

핵노잼 도시 '세종특별자치시'에 숨겨진 맛집들이 '대통령과 연예인' 방문 효과를 타고 도시 홍보 매개체로 등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6일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후 국세청을 찾은 데 이어, 인근 식당가를 깜짝 방문했다. 방문지는 이후 입소문을 타고 지역 사회에 알려진 한솔동 '또바기곰탕'. 이 곳은 이미 지역 사회에서도 잘 알려진 맛집으로 통했다. 곰탕과 소머리곰탕, 도가니탕, 꼬리곰탕류에 구성원 취향에 맞춰 세꼬시 회 또는 무침, 골뱅이, 부추천, 과메기를 곁들이면, 담백한 탕과 조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