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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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0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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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4일(음력 2월 26일) 戊戌 목요일 청명



子쥐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4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36년생 나는 가만히 있어도 해결된다.

48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0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72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84년생 그간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96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25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37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49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61년생 일단 포기하고 보라.

73년생 직장에서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85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97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6년생 틀림없이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찾아 보라.

38년생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50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62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74년생 동업자와 절대 다투지 말라.

86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하리라.

98년생 친구와의 우정 변치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27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39년생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51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63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75년생 부부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87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99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28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40년생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라.

52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64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76년생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88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00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9년생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41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3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65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77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89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01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0년생 본전치기도 되지 않으니 물러서라.

42년생 이 편도 저 편도 들지 말라.

54년생 과감히 양보하면 풀린다.

66년생 자녀와의 의견충돌이 있으리라.

78년생 결자해지, 나밖에 없다.

90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02년생 이성을 주의하라 득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1년생 가화 만사성 이것이 진리다.

43년생 만사형통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리라.

55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리하라.

67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79년생 앞뒤를 재보고 시작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91년생 지금은 너무 서두르면 손해다.

03년생 지금은 힘드나 조금만 참으면 취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太强則折格(태강측절격)으로 아주 강한 막대기는 아주 쉽게 꺾어지는 법이요, 뻣뻣한 사람은 탄핵을 받는 격이라. 사람이 처세하는 법 중에는 때로는 갈대와 같이 바람 부는 대로 휘어질 줄도 아는 방법을 쓰는 것도 익혀 두어야 할 것이라.

32년생 구차해 보이니 내 이익만 챙기지 말라.

44년생 고민을 옆 사람에게 털어 놓으라.

56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라.

68년생 금전 도래 운, 매우 좋다.

80년생 그간의 숙제가 해결된다.

92년생 어렵게 생각 말라 풀릴 것이니.

04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遠禍召福格(원화소복격)으로 묵묵히 하던 일에만 전념하고 사심을 버린 사람에게 화는 멀리 가고 복이 돌아오는 격이라. 누가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 평소에 내가 하던 대로 행하게 되면 종래에는 나의 승리로 화하게 되리라.

33년생 백방으로 수소문하면 찾는다.

45년생 조금만 참으라 곧 해결된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수심 운이 있다.

69년생 너무 바쁘게 생각 말라.

81년생 성질을 죽이고 참고 또 참으라.

93년생 조금만 더 아껴 쓰도록 독려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發踪指示格(발종지시격)으로 어려운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는데 귀인이 나타나 처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격이라. 매듭이 쉽게 풀리게 될 것이며, 그간에 어려웠던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리니 과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이라.

34년생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46년생 내가 악역을 맡을 수밖에.

58년생 어쩔 수 없으니 포기하라.

70년생 나의 진실을 알아줄 때가 곧 온다.

82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94년생 친구는 친구인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耐乏豫算格(내핍예산격)으로 경제가 아주 어려운 나라에서 어찌할 수 없이 새해 예산안을 내핍 예산으로 세우는 격이라. 지금 현재가 어렵다고 낙담하지 말고 조금만 허리띠를 졸라매게 되면 현재의 어려움이 다소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5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47년생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59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7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83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95년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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