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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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서산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서산시, 금연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년 연속' 수상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개최
서산시, '공인중개사 전문성 강화' 연수교육 실시
서산시, 가설건축물 도면 3년간 1천294건 무료 제공

  • 승인 2024-06-11 10:1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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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을 기념했다.


서산시, 금연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년 연속' 수상



충남 서산시는 제37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금연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매년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흡연 예방과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국민건강증진사업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고 있다.



시는 조례를 적극 개정해 금연 구역 100개소 추가 지정, 생애주기별 맞춤형 흡연교육, 16인승 이상 낚시어선 금연 구역 지정 등 금연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한 것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금연사업 우수기관으로서 받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시는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자원 연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활성화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왔다.

시는 10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건강증진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을 기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께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려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금연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시민이 건강한 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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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사진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성황리에 개최

도민체전 성공 기원 음악회'영광의 하모니(The Harmony of the Glory)'성료



충남 서산시는 6월 7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제13회 정기연주회 '영광의 하모니'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산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76회 충남도민체전을 기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연주회는 시민 오디션과 12주의 연습을 통해 구성된 시민합창단과 서산시립합창단의 협연으로 시작되었다. 시민합창단은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시민들이 참여해 충남도민체전의 개최를 축하하는 풍성한 합창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손정윤, 테너 이명현, 바리톤 강형규 등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들과 코리아쿱 오케스트라가 협연하여 대규모의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첫 곡으로 연주된 안토닌 드보르작의 'Te Deum'은 팀파니의 솔로 시작되어 화려하고 밝은 축제적인 분위기로, 충남도민체전 개최의 기쁨을 합창으로 표현하며 청중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지는 김민아 작곡의 '별 헤는 밤'은 윤동주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것으로2022년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을 위해 서산시립합창단의 위촉으로 작곡됐다.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절망과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의 주제에 멜로디를 얹어 더욱 쓸쓸하고 먹먹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번 연주는 특별히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연주됐다.

아리랑 판타지는 서양음악과 국악 작곡을 동시에 전공한 최정연 작곡가의 작품이다. 아리랑 주제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다양한 장단과 리듬을 통해 아리랑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곡으로 국악기인 북과 오케스트라의 어울림이 이 곡을 감상하는 포인트가 되어 어린이 관객들에게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다.

'그 꿈을 향해'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서산에서 개최되는 것을 기념하여 서산시립합창단의 위촉으로 작곡되어 세계 초연되는 곡이다.

충남도민체전의 캐츠프레이즈인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에서"와 서산시의 상징 캐치프레이즈인 "해 뜨는 서산"을 결합하여 가사로 만들었으며 끝없는 도전과 미래를 위해 함께 손을 마주 잡고 도약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민유리 작곡가가 합창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푸치니의 대영광 미사 'Messa di Gloria'는 특별히 지난 2023년 강릉시립합창단의 민인기 지휘자(현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의 새로운 시도로 김민아 작곡가에게 아뉴스 데이의 마지막 엔딩 부분을 새롭게 작곡하여 연주한 버전으로 연주하여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선수들에게 그동안의 노력을 향한 격려와 서산의 도약과 희망을 담아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 공연을 관람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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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개업공인중개사 연수 교육 사진


서산시, '공인중개사 전문성 강화' 연수교육 실시

서산·태안 개업공인중개사 250여명 대상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등 교육 진행



서산시는 10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인중개사 약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회 주관으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의해 2년마다 실시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 예방 등 공인중개사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집합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총 6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회장 박훈석, 국제사이버대 부동산학과 박용덕 교수가 맡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관련 개정법률 등 최신 판례와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어나갔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공인중개사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러분께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과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 시민에게 양질의 중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최근 부동산 관련 법령과 부동산 거래사고 사례 등을 공유해 업무 역량을 키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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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전경


서산문화복지센터, 2년 연속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정기탁사업 수행기관 선정!



서산문화복지센터(센터장 이창석)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지정기탁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정기탁사업 '청심환'은 「청소년의 마음(心)에서부터 시작하는 환경 보호 프로젝트」의 약자로 작년과 동일하게 청소년이 주도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심환은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활동을 강조하며, 서산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 방안을 홍보하는 ▲업사이클 활동 ▲환경 퀴즈 대회 ▲친환경 페스티벌 등을 구상하고 있다.

이창석 센터장은 "지정기탁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연속 선정된 만큼,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청 전경


서산시, 가설건축물 도면 3년간 1천294건 무료 제공

농어업용 가설건축물에 더해 임시사무실 등에 확대 제공



충남 서산시가 농어업용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에 필요한 도면 등을 무료로 작성해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소규모 농지 소유자가 농촌활동을 위해 농막 또는 임시창고가 필요한 경우, 시에 신고서와 도면을 제출해야 한다.

시는 신고인들이 도면작성에 필요한 설계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파악해 2021년부터 가설건축물 도면을 무료로 작성해 건축주에게 제공해 왔다.

시에 따르면 3년간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1천294건의 도면이 무료로 신고인에게 제공됐으며, 신고인이 부담할 설계비 약 6억 4천700만 원이 절감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농업용 가설건축물뿐만 아니라 임시사무실 등 소규모 가설건축물에도 무료 도면을 제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제공을 원하는 건축주는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에 방문해 상담하면, 도면과 함께 신고 처리까지 도움받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농업인들과 귀농인들의 농촌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장거리를 여러 번 오가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제공이 큰 호응을 얻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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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대림동신 아파트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운영 사진


서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수강생 모집



충남 서산시가 행복하고 투명한 공동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입주민 간 갈등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대상은 관내 54개 의무 관리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산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8월부터 11월 중 공동주택 사례 위주의 강의와 공동체 역량 강화, 공동주택 갈등 예방 및 관리비 절감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행복하고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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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소방서, 119문화상 공모전 홍보물


서산소방서, 119문화상 공모전 홍보



서산소방서(서장 김상식)가 문학,미술 작품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는 '제6회 119문화상' 공모전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문화상'은 소방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문학,미술 작품 창작의 일환으로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최한다.

공모 분야는 ▲문학(동화,소설,수필) ▲미술(상상화,기록화)로 나뉘며, 주제는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과 관련되어야 한다.

고등학생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8월 한달간 119문화상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 발표와 시상은 오는 11월에 열릴 예정이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27점과 2천만 원 상당의 상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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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충청남도민체전 맞이 환경정화행사 단체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충청남도민체전 맞이 환경정화행사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지사장 김덕규)는 6월 10일 풍전저수지(서산시 인지면)에서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전 맞이 환경정화행사"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전" 참가를 위해 서산시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서산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 참여를 통하여 공사의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특히, 서산시에서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지원하였으며, 농어촌공사 직원들은 저수지 및 주변 습지의 쓰레기 수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덕규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공사의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보도자료)성연유치원, 환경교육주간 행사 진행1
성연유치원, 환경교육주간 행사 진행 모습


나무야, 나무야 우리가 지킬게!

성연유치원 환경교육주간행사 원아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 이끌어내



성연유치원(원장 이미숙)을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6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나무야, 나무야 우리가 지킬게! 라는 주제로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고 실천하며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환경교육에 목적을 두고 마련되었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의 날을 포함한 1주간으로, 국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의미를 환기하고 환경 교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환경교육주간동안 성연유치원 각반, 실외공간, 강당에서 유치원 전체 원아가 참여한 가운데 우유갑을 활용한 미술작품활동, 알뜰장터체험, 환경의 날 기념 서산태안환경교육센터와 함께 한 수달아 함께 놀자! 습지환경교육체험활동,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유리병 업싸이클링 체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환경주간행사 시작 전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나눔이 가능한 물품을 기부받아 알뜰장터를 운영하고, 원아들이 체험 프로그램활동 후 물품을 담아 갈 수 있는 장바구니를 미리 준비하고, 우유갑 분리배출 방법을 알고 모아서 성연행정복지센터에서 휴지로 교환하여 놀이재료로 재활용 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환경감수성을 형성하는데 노력하였다.

이미숙 원장은 "성연유치원 원아들과 선생님 학부모님들이 이번 환경교육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환경과 습지의 중요성을 느끼고 환경 보호를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과 일회용품을 줄이고 가정과 연계하는 환경교육을 하는등 환경교육을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하게 실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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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교육지원청 유아실내체육센터, 행복 놀이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 모습


서산교육지원청, "AI와 떠나는 미래 여행 한마당"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 행복 놀이터 특별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은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에서 'AI와 떠나는 미래 여행 한마당'을 운영한다.

서산 관내 공립 유치원 26원 총 570명의 유아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를 경험하면서 인공지능과 소통하고 활용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하였다.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 총 6가지의 인공지능 체험활동으로 진행되며, 1층에서는 '카니 코딩으로 달리자!'를 체험하며 유아가 직접 코딩하고 실제 자동차를 활용하여 코딩을 몸으로 느껴보는 활동과 '드론 날리자!'를 통해 무인 항공기로 유아가 직접 무선 조정을 하여 움직임을 느껴 보고, '리쿠 로봇' 체험을 통해 감성 로봇과 친구가 되어 서로 교감을 나눈다.

또한'VR·AR 체험'을 통해 가상현실을 직접 체험해 보는 활동이 진행된다. 2층에서는 메타버스 인형극 '모두의 놀이터'공연을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가 연결되어 제3차원 세계를 구현하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같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서산유아실내체육센터에서 총 10일간 유아의 창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인공지능(AI)이 공존하는 시대를 위한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체험하게 된다.

성기동 교육장은 "유아들이 인공지능 시대 주역으로 살아가야 함을 생각할 때, 유아를 대상으로 한 AI 교육에 적극성을 가져야 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가 인공지능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탐색하면서 디지털 소양의 기초를 형성하기 바란다"고 했다.



(보도자료) 서산여고, 2024 환경 교육주간 진행2
서산여고, 2024 환경 교육주간 진행 사진


서산여고, 2024 환경 교육 주간, "환경을 품은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프로젝트" 실시



서산여자고등학교(조규호)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4 서산여자고등학교 환경 교육 주간」을 맞아 "환경을 품은 미래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으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와 함께하는 보물찾기-교내에 숨겨진 보물찾기와 보물 속 숨겨진 학교 공간을 자유롭게 스케치하기, 제공된 음료수를 마신 후, 공병을 재활용한 디퓨져 만들기 ▲학교 공간 재구조화와 함께하는 친환경 옥상 만들기-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공간 조성 사업으로 설계될 친환경 옥상에 대해 선호도 투표하기 ▲세 컷에 담는 환경 사랑, 지구사랑-다회용컵 사용하기, '지구사랑, 환경사랑' 피켓을 지참하여 즉석 자진 찍기였다.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 학생은 "교실에서 영상교육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가까이에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환경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심진하 환경교육담당 교사는 "한아름 교육혁신부 부장 선생님을 도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계획했다. 서산여고 학교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 친환경 탄소중립 학교문화를 기반으로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조규호 교장은 "학교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에너지와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환경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와 가치관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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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고등학교, 청렴표어 제작 모습


대산고등학교, 청렴의 씨앗이 신뢰의 나무로 자라나

'청렴 표어 제작 캠페인'으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써



대산고등학교(교장 박시윤)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표어' 제작의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관심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5월 24일 1교시, 재학생들은 먼저 각자의 교실에서 청렴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그와 관련한 자료를 학생들 스스로 찾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로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자신만의 청렴 표어를 제작했다.

이렇게 제작된 표어는 심사위원들이 엄중한 기준으로 평가하여 우수작 15편을 선발하고, 수상자에게 간식 교환권을 상품으로 시상했다.

'청렴의 씨앗이 신뢰의 나무로 자랍니다', '청춘의 끝은 있어도 청렴의 끝은 없다', '청렴은 투명한 세상을 위한 열쇠입니다', '끊을 것은 청탁고리, 이을 것을 청렴고리' 등 선정된 표어는 피켓으로 제작하여 청렴 문화 캠페인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시윤 교장은 "대산고등학교 교육공동체는 보다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개개인의 인식이 변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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