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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남레미콘의 도로 살수 작업 모습 (사진=증평군 제공) |
이 기업은 자체 보유 차량 13대를 이용해 하루 150t 가량의 물을 증평 전역 주요 도로에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살수하고 있다.
이에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뜨겁게 달아오른 주요 도로의 노면의 열기를 낮추고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18년부터 도로 살수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향토기업 풍남레미콘의 이 사업은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증평군은 기록적인 폭염 속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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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