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오는 24일 올누림센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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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오는 24일 올누림센터서 개최

-단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여다본다 -

  • 승인 2024-08-20 09:12
  • 수정 2024-08-20 14:44
  • 신문게재 2024-08-21 17면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보도 1) 2023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2023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단양포럼(회장 이병삼)이 단양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과 새로운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개최한다.

단양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날 오후 3시 단양올누림센터 4층 강당에서 '단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은 방병철 간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문근 단양군수와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최복수 전 단양포럼 회장이 이날 주제와 관련해 기조 강연을하며, 토론에서는 박광영 숭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윤석빈 도봉구 도시관리국장, 정삼철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원미란 극동대 교수, 윤소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윤병석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부장 등이 패널로 참가한다.

방병철 간사는 "토론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단양의 정체성과 단양다움의 매력에 상상력과 경쟁력이란 색을 입히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담론에 활력을 불어넣고 집단지성의 지혜를 모아 원석으로 보석을 다듬는 시간과 시간을 잇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 결성된 단양포럼은 단양 출신 전·현직 판검사, 대학교수, 기업체 임원, 중앙부처 공무원, 언론인 등 12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주요 인사로는 박병대 전 대법관,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 장해창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안용덕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본부장, 정향우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 등이 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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