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1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8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18일(음력 10월 18일) 丙戌 월요일



子쥐 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24년생 배우자의 건강 주의 시키라.

3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희색 자가용 조심.

48년생 뜻밖의 재난을 당하는 운이라.

60년생 나의 과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72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84년생 지금 빨리 포기함이 상책이라.

96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25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37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49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61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73년생 부부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85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97년생 짝사랑은 비참한 것임을 깨달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行方不明格(행방불명격)으로 아주 크나큰 난리가 난 뒤에 식구들을 찾아보니 그중 한 명이 행방불명이 된 격이라. 답답한 심정에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 하나 오리무중으로 감을 잡기가 어려우니 정중동을 지킴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38년생 친구와의 만남이 득이 된다.

50년생 소중한 물건 잃어버릴 운이라.

62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74년생 원거리 여행을 삼가라.

86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함을 맛보게 되리라.

98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底邊擴大格(저변확대격)으로 그동안 몇몇 사람에게 시험 삼아 써보게 했던 시제품이 품질이 좋아 저변확대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하여 좋은 결실이 있는 때로서 그로 인하여 가족들이 모두 즐겁고 화기애애한 날이 될 것이라.

27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3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1년생 자녀들의 효도관광을 제의받을 운이라.

63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75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87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99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外城防備格(외성방비격)으로 두 겹으로 쌓인 성벽이 있어 적군의 침입을 받아 외성을 먼저 방비하고 있는 격이라. 외성이 무너질 것을 대비하여 내성 역시 튼튼하게 보수를 해둘 필요가 있음을 명심하여 조그마한 허점도 보이지 말라.

28년생 다음을 위하여 일보 후퇴를 하라.

40년생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이것이라.

52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64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76년생 내 잘못이 크다는 것을 자각하라.

88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이라.

00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老兵退役格(노병퇴역격)으로 수많은 전쟁에 참가하여 용감 무쌍하게 전공을 세운 노병이 이제 퇴역을 하게 됨에 많은 무공훈장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여정, 그간의 노고와 공로 등 모든 것을 인정받게 되는 때로서 이제 나만의 휴식을 취할 시기라.

29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41년생 자녀들의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이라.

53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65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77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89년생 선배의 충고 잘 들으라.

01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 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30년생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42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54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66년생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78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90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

02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31년생 낙상을 주의하라. 특히 허리 조심.

43년생 내 프라이버시를 침해 당한다.

55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67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79년생 관재 구설수를 조심하라.

91년생 내 돈은 그대로 있으니 걱정 말라.

03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蜜月旅行格(밀월여행격)으로 두 사람의 사랑하는 남녀가 만사를 제쳐놓고 두 사람만의 시간을 위하여 밀월 여행을 떠나는 격이라. 이제 서로 마음 터놓고 대화를 나눠야 함인데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는 먼저 내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임을 알라.

32년생 욕심을 버리면 살수 있다.

44년생 집안의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56년생 성사된 계약, 파기를 주의하라.

68년생 속사정을 털어 놓고 기다리라.

80년생 말단 직원의 말을 무시해도 좋으리라.

92년생 낭패를 당할 수 있으니 너무 앞서 가지 말라.

04년생 약속이 절대 이행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33년생 친한 친구를 조심하여야 함이라.

45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57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9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1년생 수표 주의, 부도 날 우려가 있다.

93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皮骨相接格(피골상접격)으로 한 겨울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을 굶고 살아 피골이 상접한 격이라. 아주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었음이요, 나올 구멍은 없고 들어갈 일은 많으니 한숨만 나오는 때라, 이때는 허리띠를 졸라 매고 절약하여야 하리라.

34년생 문서, 계약을 조심하라.

46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58년생 수입 증대, 주위를 보라.

70년생 내가 행한 대로 자녀들이 따라한다.

82년생 더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주라.

94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5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47년생 내 것 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

59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71년생 상대방을 속이지 말 것이라.

83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9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정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2.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 에 대해 특강
  3.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4.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5.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1.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2.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3.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4.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5.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