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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
1951년 창간한 중도일보의 역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6·25 한국전쟁 중 창간한 중도일보는 4·19혁명, 5·16, 산업화와 민주주의 발전 등 대한민국 역사의 기록자로서 사명을 다했습니다. 또 충청권의 눈과 귀가 되어 깊이 있는 취재와 공정한 보도로 지역 언론을 선도해 왔습니다. 중도일보의 74년은 지역민과 함께 지켜온 충청인의 자존심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중도일보가 더 큰 성취와 보람을 일궈 나가는 언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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