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통령실·국회 찍GO, '세종시 한바퀴' 참여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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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통령실·국회 찍GO, '세종시 한바퀴' 참여해볼까

18일(토) 걷GO! 뛰GO! 타GO! 세종 '국가상징구역' 찍GO 한바퀴' 개최
주거지~국가상징구역~나성동 차 없는 거리 코스...행정수도 완성 염원 의미
국가상징구역 원픽 사진 공모전 이어 걷기·러닝·자전거 인증으로 경품은 덤

  • 승인 2025-10-05 17:20
  • 수정 2025-10-19 07:30
  • 신문게재 2025-10-10 7면
  • 이은지 기자이은지 기자
채팅창
이번 행사 참가 신청과 사진 공모를 할 수 있는 카카오채널 채팅창 QR코드. 사진=카카오채널 내려받기.
*. 18일(토) 오전 비 소식이 있어 오전 1부(서브), 오후 2부 (메인)으로 행사를 연장 운영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최하단의 4개 리플렛 사진 이미지를 참고하시거나 카카오채널(http://pf.kakao.com/_BfQJd)로 접속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걷GO(도보), 뛰GO(러닝), 타GO(자전거) 세종 국가상징구역 찍GO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GO!"

중도일보가 오는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세종시 행복도시 일대에서 '걷GO! 뛰GO! 타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찍GO 한바퀴' 행사를 진행한다. 국가상징구역은 미래 대통령실과 국회, 시민 공간 등 모두 3곳을 포함하는 행정수도의 상징으로 통한다.

참가(무료) 희망자는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http://pf.kakao.com/_BfQJd/chat)을 통해 '참가자 전원 이름과 대표 연락처', '이동 방식 택일(걷기 또는 러닝 또는 자전거)'로 적으면 된다.

참가 방식은 단순하다. 18일 당일 오전 9시 30분 전·후 자신의 집을 출발해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중앙무대' 앞 중도일보 부스 (세종시 나성동 381-1) 또는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지 입구(세종시 세종동 114-693)로 향하면 된다. 여기서 행사 안내 '리플렛(경품 응모권 1장 수령 기회)'을 받을 수 있다. 버스를 타고 걸어서 또는 러닝으로 이동해도 좋고, 자전거 투어에 나서도 괜찮다

이동 동선에 가급적 △북측의 대통령 세종 집무실(25만㎡) △남측의 국회 세종의사당(63㎡) △그 사이의 시민공간(122만㎡) 등 국가상징구역을 포함시키는 게 좋다. 사진 공모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다. 아무 곳에서나 한 장의 사진을 찍어 스토리텔링(미래 희망)을 한 뒤,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http://pf.kakao.com/_BfQJd/chat)으로 보내면 끝이다.

국가상징구역
국가상징구역은 대통령실과 국회, 시민 공간 등 모두 3곳을 포함하는 입지다.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에 인접해 있다. 사진=행복청 제공.
전송 시간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으로, 이 시간 찍어 보낸 사잔만 유효하다. 행사 후 중도일보 내부 심사사위원회는 최우수작(1명)에 10만 원 상품권, 우수작(2명)에 5만 원 상품권, 장려작(3명)에 3만 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모든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주최 기관인 중도일보에 귀속된다

국가상징구역을 들리지 못했다면, 걷기나 러닝이나 자전거를 타고 거리 인증을 받아 경품에 응모(최대 1500매 선착순 배부)할 수 있다.

자신의 거주지에서 어느 코스로든 △걷기 3000보 이상 △러닝 3km 이상 △자전거 5km 이상 △이응패스&K패스&여민전 통합카드 사전 신청 완료 또는 소지 등 모두 4가지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경품 응모권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인증은 스마트폰 어플 또는 스마트워치 기능 등으로 당일 메인 무대 옆 중도일보 부스에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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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은 길따 어플 화면, 오른쪽은 삼성 헬스 어플 화면. 인증 가능한 어플이나 스마트워치는 경품 응모권 받기의 꿀팁이다. 사진=해당 어플 화면 갈무리.
또 다른 꿀팁은 오전 10시 30분~오전 11시 사이 차 없는 거리 내 세종환경교육한마당 방문에 있다. '교육 부스 3곳 중 1곳'과 '체험 부스 36곳 중 2곳' 등 최소 3곳에 들려 인증 도장 3개를 받아오면, 경품 응모권 1장을 덤으로 받는다.

당일 환경교육한마당만 참가자도 총 7개 부스 이상의 인증 도장을 받으면, 인생네컷 무료 이용과 경품 응모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경품 응모권은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메인 무대' 옆 중도일보 부스에서 배부한다. 경품 추첨식은 오전 11시 15분부터 30분까지 차 없는 거리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교환권(30만 원 상당)과 자전거, 쌀(4kg) 등 메인 경품은 무대 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고, 베어트리파크 및 반다비 빙상장 이용권, 한화이글스 사인볼, 어울링 이용권, 곰탕팩 등 기타 경품은 무대 옆 게시판에 게시된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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