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9일(음력 9월 2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9일(음력 9월 2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0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9일(음력 9월 2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이 최고라는 자만심 때문에 믿고 따르던 자 마음에서부터 멀어져가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말을 상기할 것. 욕심은 더 많은 욕심을 낳게 마련. ㅁ ` ㅎ ` ㅊ성씨 천자기 재주 보다 한가기 재주를 완주함이 길함을 알아라.







▶ 소띠





ㄱ ` ㅇ ` ㅈ성씨 적극적인 자기주장 내세우는 것도 좋지만 남의 의사를 존중할 줄 아는 아량을 베풀 것. 2 ` 5 ` 7월생 함께 하는 자 잘못 이해하거나 오해로 다툼이 생길 수니 오늘은 투기성에 손대지 말라. 힘들게 쌓은 것 한꺼번에 잃게 되겠다.







▶범띠



기쁨과 슬픔은 마음먹기 달려있는 법. 기분 나는 대로 얼굴에 변화가 오니 표정관리를 잘할 것. 3 ` 6 ` 7월생 두 길을 가고 있으면서 상대에게 시기질투는 화를 부르니 자기 만에 욕심에서 벗어남이 좋을 듯. 파란색으로 단장하여 안정 찾고 가정에 신경 써라.







▶토끼띠



ㄱ ` ㅈ ` ㅎ성씨 잘못된 점 빨리 고쳐 나감은 더 큰 파문을 막는 길. 순리대로 순응함이 좋겠다. 인간관계 충돌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 2 ` 7 ` 11월생 약속한 일 흘러 넘기지 말고 신용 지킬 때 후일 자산이 됨을 알라. 관재수니 거래처와 언행조심.







▶용띠



상대방과의 약속을 재확인할 것. ㅈ ` ㅍ ` ㅎ성씨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이용당할 수. 세상에 믿을 사람 없구나 그동안 뿌린 씨앗 아까워말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 1 ` 3 ` 12월생 쥐 ` 닭 ` 용띠에게 의지하려말고 강한 마음 가질 것.







▶뱀띠



지금은 모든 일 신중을 기할 때 명예와 권의 욕심 때문에 돈 있는 여자를 가까이하다 구설과 관재수 따를 수. ㄱ ` ㅊ ` ㅎ성씨 과욕은 버리고 정의롭게 행동할 것. 7 ` 8 ` 9월생 흰색과 검정색을 어울려 입으면 자신감이 생긴다. 서남간의 추진은 길.







▶말띠



기본적인 자세가 있어야 대인관계가 원만한 것처럼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 또한 불화가 생김을 알라. ㅅ ` ㅇ ` ㅂ성씨 중 자영업 하는 사람 뛰면 뛸수록 재물이 들어올 수. 4 ` 5 ` 6월생 검은색은 피하고 붉은 계열에 옷으로 단장함이 좋겠다.







▶양띠



상대방은 이해하려는 것은 있으나 믿지 못하는 마음이 더 강하구나. 5 ` 8 ` 9월생 복잡한 것을 탈피하는 것은 좋으나 자신이 처리한 것은 스스로 해결하라. ㄱ ` ㅂ ` ㅊ성씨 믿고 따를 수 있는 윗사람의 변모를 보일 때 가정에 평탄함이 옴을 알 것.







▶원숭이띠



부부란 서로가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 말고 자신을 갖고 협력하라. 현재 남의 것은 보기 좋은 떡임을 알 것. 건축 ` 음식업 ` 수출업계는 지금은 부진하나 호전될 기미가 있으니 용기백배함이 좋겠다. 6 ` 11 ` 12월생 남의 말에 연루될 수니 언행조심.







▶ 닭띠



ㄱ ` ㅊ ` ㅁ성씨 성급하게 판단 말고 침착하게 처신할 것. 오가는 말에 현혹되어서 허황된 꿈을 갖는 것은 시간 낭비임을 알라. 5 ` 7 ` 9월생 연하나 연상에 틀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 있게 딴 곳에 눈을 돌려봄이 좋겠다. 세상을 넓게 바라볼 것. 적색 ` 흰색이 길색.







▶ 개띠



앞길을 닦는 것은 좋으나 몸을 아끼지 않는 것은 미련한 짓. 3 ` 6 ` 10월생 남의 애로사항을 들어주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생활을 빼앗기면서 까지 돕는다면 실속 없는 행동임을 알 것. 자영업 ` 방송계 ` 보험설계사는 바쁜 나날 중 뜻을 펼칠 수 있는 하루.







▶돼지띠



갖고 있는 재주는 좋은데 이용을 못하니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갈고 다듬어 준비한다면 정상에 오를 수. 자금 융통이 힘들지만 뱀 ` 돼지 ` 원숭이띠에게 자문을 청한다면 뜻을 이룰 듯. 5 ` 7 ` 8월생 ㄱ ` ㅅ ` ㅍ성씨 신경성으로 고생할 수 있으니 건강에 주의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