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평군이 27일 내나무갖기 캠페인을 전개한 가운데 많은 주민들이 묘목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
군은 이날 행사에서 대추나무, 감나무, 호두나무 등 유실수 묘목 1800본을 준비해 1인당 3본씩 나눠드리며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그러면서 군은 자신만의 나무를 키우며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치유의 시간을 누리시길 바랬다.
군은 이날 묘목 배부와 함께 봄철 산불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산림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가 확산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