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기업·개인의 이어지는 나눔 활동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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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기업·개인의 이어지는 나눔 활동 귀감

  • 승인 2025-11-25 11:08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겨울초 기온 변화가 심한 요즘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괴산지역 기업·개인들의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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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거주 정택근 씨가 25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 320kg과 함께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괴산읍 동부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정 씨는 매년 쌀 기부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줘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괴산읍은 이날 기탁받은 쌀과 성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괴산읍 내 저소득층 가구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지원해 드릴 예정이다.

이누스(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앞서 24일에는 감물면 소재 내외장타일 전문 제조기업 이누스(주)괴산공장(공장장 김정수)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감물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해 나눔 그 의미를 더했다.

감물면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사원들의 뜻에 따라 지역의 취약계층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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