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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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성탄절·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내년 1월 22일까지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전시회

  • 승인 2025-12-24 08:13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괴산소방서
괴산소방서가 성탄절·연말연시 대비 각종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24일 돌입한 성탄절 경계근무는 26일까지, 연말연시 근무는 31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진행한다.

소방서는 이 기간 다중이용시설,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재난 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화재취약대상 화재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전 직원 불시 비상 연락망 점검 및 비상응소태세를 확립한다.

또한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각종 주요행사장 소방력 전진 배치, 예방 순찰, 인명구조 중심 현장대응 체계를 확립한다.

괴산소방서,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우수작품 전시회
이러한 가운데 소방서는 군민들의 겨울철 화재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방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어린이 불조심 손그림 포스터 우수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26년 1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진행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 중 우수작품을 전시한 것이다.

특히 어린이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표현이 담긴 작품 8점이 공개돼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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