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과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한 쌀 90포(1포, 10kg)와 식료품 세트 90박스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일일이 찾아 전해드리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이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민들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이 2030년 하반기로 지연된다고 대전시가 공식 인정했다. 당초 2028년 개통보다 2년여가 더 늦어지는 것으로,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반영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관련 브리핑을 갖고 "향후 통합공정 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면서 개통 지연을 공식화 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 정거장 45곳, 차량기지 1곳 규모로, 2024년 12월 착공해 현재 본선 14개 전..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1시간전
"우럭 20만 마리 바다로", HD현대오일뱅크, 서산 삼길포 해양생태계 살리기 앞장1시간전
산사태 취약 지역 산림재해 대응력 강화 사방댐 3개소 설치 완료1시간전
허창덕 금산부군수 "청렴은 모든 공직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 가치"1시간전
금산다락원, '코다로서의 삶과 이야기' 주제 이길보라 작가 특강 개최1시간전
금산교육지원청, '수업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다' 금산 온수업 나눔주간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