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는 전환지원금 124대 포함 290여 대의 전기차를 지원한다.
1차 지원 물량은 승용차 100대, 화물차 15대, 승합차 1대 등 총 116대이다.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다르며 승용차 최대 1296만 원, 소형화물차 최대 2416만 원, 승합차 최대 1억 원이다.
최초 등록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매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는 차종에 따라 최대 130만 원의 보조금이 추가 지원된다.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관내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 또는 지역 기업체이다.
희망자는 전기차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 계약 체결 후 제조·판매사를 통해 2일부터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홈페이지 및 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환경위생과 기후대기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증평군은 1월 21일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시행해 수소 승용차 6대를 지원했고 전기이륜차 보급사업도 3월 중 공고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