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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군수는 이날 이번 대회 우수 성과를 거둔 두 선수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했다.
이들 자매는 1월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사전경기에서 충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 부문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유도를 주 종목으로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온 가운데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 컬링 종목에도 도전하며 종목의 경계를 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 군수는"앞으로도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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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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