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상의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지원사업' 신청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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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상의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지원사업' 신청기업 모집

충주·제천·단양·음성 소재 중소기업 대상

  • 승인 2026-02-09 13:02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충주상공회의소 건물 외경
충주상공회의소.
충주상공회의소 산하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충북 북부권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식재산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춰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 등 3개 핵심 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음성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지식재산 관련 종합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2월 19일까지다.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약 100일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IP 기술 전략과 IP 경영 전략 수립을 지원하며, 2월 말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은 국내외 특허 전략 수립, 제품·포장 디자인 개발, 브랜드 리뉴얼,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등 기업 현장의 시급한 IP 현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신청 마감일은 2월 27일이다.

사업 신청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사업별 세부 요건과 일정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문의는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로 하면 된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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