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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임고면 신규 따숨가게 참여 업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시골추어탕, 오른쪽 작은숲카페. |
이로써 시골추어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매월 4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하며, 작은숲카페는 매월 2~3만원 상당의 음료를 지원한다.
임고면 따숨가게는 신규 2곳 참여로 총 12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가게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남융 임고면장은 "따숨가게에 참여해주신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고면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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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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