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예산 1조·인구 20만 시대…기장 재도약 승부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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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예산 1조·인구 20만 시대…기장 재도약 승부수 던졌다”

정책 결과로 입증된 기장 변화
농어업인 수당 연 60만 원 실현
첨단산업 수도요금 11억 원 감면

  • 승인 2026-04-08 23:32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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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기장군 거리에서 '예산 1조·인구 20만 시대' 달성을 다짐하며 두 손을 번쩍 들어 군민들에게 기장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8일 기장의 판을 완전히 뒤바꿀 '예산 1조 원·인구 20만 시대' 재도약 비전을 전격 발표했다.

이 후보는 그간 화려한 말솜씨가 아닌 정책 결과로 기장의 변화를 증명해왔으며, 이제는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기장의 판을 더 크게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 '예산 1조 원·인구 20만' 기장 재도약 승부수

이 후보가 제시한 기장의 미래 청사진은 예산 1조 원 시대와 인구 20만 달성이다.

사람이 모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나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기장을 대한민국 상위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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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현장 민생 탐방 중 만난 어린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밝은 미소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따뜻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 농어업인 수당 등 '검증된 실행력'으로 승부

비전 발표와 함께 이 후보는 실제 변화를 이끌어낸 의정 성과도 공개했다.

△농어업인 공익수당 연 60만 원 지원 실현 △첨단산업 수도요금 11억 6000만 원 감면 등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실현해온 대표적 사례로 꼽으며, '준비된 리더'로서의 실행력을 자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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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무거운 짐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을 발견하고 가던 길을 멈춰 짐을 직접 들어드리고 팔짱을 끼며 안전하게 부축해 건너고 있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 기장군수 예비후보의 진심… "결과로 보답할 것"

CEO 출신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조해온 이 후보는 낮은 자세의 민생 행보도 병행하고 있다.

무거운 짐을 든 어르신과 발걸음을 맞추는 등 현장 소통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정책에 담아 기장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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