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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교육은 총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펫시터와 반려동물관리사 자격 취득 과정, 반려동물 행동 지도 과정, 반려견 훈련 지도 과정이 개설된다.
시는 현장 중심 커리큘럼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할 방침이다.
과정은 반려동물 돌봄 인력을 양성하는 통합 교육과 행동 지도, 훈련 지도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일부 과정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만큼 지역 대학의 추천을 통해 선발이 이뤄지며, 나머지는 일정 연령대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술과 전문성이 확보되야 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반려견지도사 과정 6명은 5월 1일까지 대학 추천을 통해 선발하고 나머지 5명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시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 교육 커리큘럼으로 운영하며 교육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이 지역 반려동물 산업 관련 인재 풀 확대와 반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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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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