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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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경력단절여성의 효율적 취업 지원방안 논의

  • 승인 2026-05-26 06:31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회복지실무자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사진 1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모습(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는 5월 20일 신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인력 채용 및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자리 협력망은 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훈련 과정의 훈련 직종별로 관련한 지역의 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 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협력망은 기업체와 기관 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생들에게 기업 현장의 의견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신성대학교·실버프리 주식회사·당진시가족센터·당진전문요양원·예꿈지역아동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시 일자리센터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직업교육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향후 시는 논의 결과를 수렴해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경력단절여성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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