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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로 선정된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인증서를 전달받았다.(사진=오성환 캠프 제공) |
'좋은후보 선정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엄격한 심사와 투표를 통해 최종 33인의 '좋은 후보'를 선정한 가운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위원회는 5월 26일 선거 캠프를 방문해 500여 시민단체로 구성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 오 후보에게 '좋은 후보' 인증서를 전달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시민사회 대표 등 100명으로 구성한 '좋은 후보 선정위원회'는 최근 전국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도덕성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 지역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위원회 측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100인 위원들이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최종 33인의 후보를 압축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의 상위권 포진이다.
오 후보는 행정 전문가로서의 탄탄한 역량과 당진의 미래 성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비전을 제시해 선정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의 전문성과 청렴성을 강조해 온 오 후보는 이번 '좋은 후보' 선정을 발판 삼아 향후 선거 정국에서 어떤 리더십을 발휘할지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민선9기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전국에서 약 1만명 정도가 되며 그 중에서 도지사와 시장·군수에 출마한 수백 명 가운데 오 후보가 상위권을 차지해 행정전문가 다운 면모를 인정받았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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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