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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 제공> |
임산물이 많이 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출 거점을 키우려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억 원 규모다.
심의 결과에 따라 20억 원 규모 시설 1곳이나 10억 원 규모 시설 2곳을 뽑는다.
선정되면 보조 70%에 자부담 30% 조건으로 지원받는다.
신청 자격은 산림청 소관 임산물을 생산하고 수출하려는 도내 생산자단체다.
영농조합법인과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이 해당한다.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증빙자료를 갖춰 함양군청 산삼항노화과에 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임산물이 해외로 나가는 수출 거점을 마련하는 기회라며 생산자단체의 참여를 당부했다.
함양=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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